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자유게시판

정재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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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성 [worbdj] 쪽지 캡슐

2004-09-07 ㅣ No.70800

님이 스스로 그들의 일당중 하나라고 자수(?)하시면서 저에게 말씀하시니

 

다소간 곤혹스럽기 조차합니다.

 

님은 한번도 그들과 같은 행동을 보이기 보다는

 

온유한 태도로 말리는 입장에 계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점심을 먹으며 이것은 토론이기 보다는  그 정반대의 상황인걸 알았습니다

 

양대동님 하도 답답하여  하신 말씀이  이를 뒤받침하지요.

 

등장인물들이 늘 그런 훼밀리에 속한 대부분의 사람들이란 건 왠만큼

 

이곳을 지켜본 사람이라면 알수있습니다. 

 

저는 하나도 잘난것도 없지만

 

저의 의견은 말할 수 있습니다.

 

못난놈이 무슨 할말이 있냐고 하면 어쩔 수 없습니다.

 

제가 못난 탓에 이런글을

 

비난을 받을것을 무릅쓰고 올리는 겁니다.

 

훼밀리분 중에는 훌륭하신 분들도 몇분

 

있음을 저도 잘 압니다.

 

그분들 에게는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정재훈(다니엘)님께도 죄송함을 전합니다.;

 

      - 사이버명: 재규어

 

      - 노재성 (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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