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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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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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스스로 그들의 일당중 하나라고 자수(?)하시면서 저에게 말씀하시니
다소간 곤혹스럽기 조차합니다.
님은 한번도 그들과 같은 행동을 보이기 보다는
온유한 태도로 말리는 입장에 계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점심을 먹으며 이것은 토론이기 보다는 그 정반대의 상황인걸 알았습니다
양대동님 하도 답답하여 하신 말씀이 이를 뒤받침하지요.
등장인물들이 늘 그런 훼밀리에 속한 대부분의 사람들이란 건 왠만큼
이곳을 지켜본 사람이라면 알수있습니다.
저는 하나도 잘난것도 없지만
저의 의견은 말할 수 있습니다.
못난놈이 무슨 할말이 있냐고 하면 어쩔 수 없습니다.
제가 못난 탓에 이런글을
비난을 받을것을 무릅쓰고 올리는 겁니다.
훼밀리분 중에는 훌륭하신 분들도 몇분
있음을 저도 잘 압니다.
그분들 에게는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정재훈(다니엘)님께도 죄송함을 전합니다.;
- 사이버명: 재규어
- 노재성 (미카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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