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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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NO! 읽기N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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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분들의 지나친 글쓰기에 소진되어 게시판의 글을 읽기가 싫어집니다. 대화를 하려 해도 한 쪽을 막아버리고 마구 해대는 분들의 글을 읽지 않겠습니다. 물론 리플도 달지 않겠습니다. 이제 좀 맘이 가라앉네요.
진작 이랬으면 되었을 것을 각자가 자신의 화를 풀고 있는 건데... 괜히 이쿵 저쿵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당하는 또는 아무 생각없이 클릭했다가 눈이 민망해진 사람들은 어떻게든 당한 것을 알리고 싶겠지요.
그냥 그렇구나. 그 분은 ... 그 분의 생각을 바꿀 수는 없으니 그냥 그렇구나 라고 ...
모 이렇게 생각하고 리플을 달지도 읽지도 말으렵니다.
괜히 이런 글 읽다가 지쳐 정작 나누고 싶은 소중한 것들을 잃어 버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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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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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807 | 우리 모두는 다 다른 사람들인데...... ^.^ *|9| | 2004-09-07 | 박경희 |
| 70806 | 스스로 정화|6| | 2004-09-07 | 양대동 |
| 70804 | 댓글NO! 읽기NO!|4| | 2004-09-07 | 김효선 |
| 70798 | 이곳은 누구를 위한 공간 이기에 ?|2| | 2004-09-07 | 노재성 |
| 70797 | 재규어의 한자성어 공부2|6| | 2004-09-07 | 노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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