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자유게시판

교통위반 딱지 100% 받는 언행들

스크랩 인쇄

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09-09 ㅣ No.70863

교통위반 딱지 100% 받는 언행들
교통위반 딱지 100% 받는 언행들

1. 혼자 중얼거린다. 오늘 재수 더럽게 없더니, 똥파리가 달라 붙었네

2. 제가 오늘 깜박했습니다. 경찰 추적 레이더를 잊어버리고, 안켰지 뭡니까? 요기서 도둑놈처럼 기다리고 계신줄 알았겠습니까?

3. 이건 완전히 남녀차별입니다. 어째서 남자만 잡습니까? 부인이 혹시 여자 택시운전사 아닙니까?

4.옛날 젊었을 때는 소주 5병 마시고도 끄떡 없었는데, 인제 늙었는지 겨우 2병에 정신이 없으니….

5. 순경아저씨, 딱지 끊을 때마다, 월급이 오르나요? 안오르면, 미쳤다고 시간 낭비하십니까?

6.제 사돈의 8촌의 조카 며느리의 덜떨어진 둘째 아들녀석이 김 아무개라는 교통경찰인데, 혹시 아세요?

7.오늘 부인과 한탕했지요? 얼굴색깔과 구겨진 옷이 다 말하고 있습니다. 화풀이로 저 잡았지요?

8.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쇼! 제가 교통순경이고, 당신이 뺑소니 운전사라면 그냥 봐주지, 딱지 긁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9.제 친구 아버지가 경찰청 과장인데요, 만원 드릴테니, 봐주쇼! 그리고 백지에 영수증도 써주세요!

10. 야, 너 중학교때 꼴찌하던 노 아무개 아니냐? 검산가 한다고 들었는데, 짭새로 좌천당한 거냐?

11. 불경기에 돈 없어! 나를 잡아먹어라! 나쁜놈!

12. 그까짓 벌금 나도 낼수 있소! 사람 무시하지 마시오! 그런데, 1년 할부는 가능합니까


88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0916 학교·지역간 격차…평준화 30년 사실상 실패|7| 2004-09-10 황명구
70914 이어렬 비어령 그리고 아전인수|1| 2004-09-10 박정욱
70913 민방위 소집날 소회 2004-09-10 양대동
70912 "사자소학"중에서 부생아신 2004-09-10 노재성
70911 병법의 묘미를 살리는 노무현 정권?펌|1| 2004-09-10 양대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