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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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닉네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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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09-10 ㅣ No.70927

자신들의 닉네임은 있는지 ?

재규어 하나는 있지요

 

여기는 다들 자기이름을 사용할수밖에 없으니

밝힐수 있으면 밝히고 없으면 한번 만들어 보시기를

웃기는 닉네임들..

―생각하는 오뎅

―인정상사정할수밖에 없다

ㅡ결론은 미친 짓이다

―폭행몬스터

―뱃살공주

―히딩크 당신의 고추를 보여주세요

―바람과함께살빠지다

―닭큐멘터리

―벗기전인그녀

―짱구는 옷 말려

―이쑤신 장군

―쾌변조로

―터프가위

―귀두박근

―오드리 햇반

―꼬출 든 낭자

―글루미가먼데이

―번지점프 중에 하다

―오즈의 맙소사

―오사마빈모뎀

―박살공주와 일곱난봉꾼

―쾌걸조루

―대추나무 사람 걸렸네

―노스트라단무지

―칼있으마

―순데렐라

ㅡ헬리콥터와 마법사의 똥

―선녀와도박꾼

―마약파리소녀

―애무부장관 (외무부장관…)

―도도한개자식

―신밧드의보험

―남보고있니 무릎치우라고 (원제:람보르기니 무르치엘라고)

―무스바른스님

―부랄큰타이거

―킬리만자로의 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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