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재규어의 한자성어 공부 9 (오후 학습). |
|---|
|
** 수업시간 중에 졸면 종아리 10대 **
백수건달(白手乾達) 아무 것도 없이 난봉을 부리고 돌아 다니는 사람. ☞불교 문헌에서는 음악을 맡은 천신(天神)을 ꡐ건달박(乾達縛)ꡑ
또는 ꡐ건달바(乾達婆)ꡑ 라고 부르는데, 식향(食香), 심향행(尋香
行), 향음(香陰), 향신(香神)으로 의역되기도 한다. 의역의 경
우 향(香)자가 모두 들어간 이유는 그 천신이 향만을 먹으며
유유히 산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전설에 따르면 건달바는 술
과 고기를 먹지 않으며 오직 향기만을 먹고 산다고 한다. 이들
은 원래 브라만교에서 숭배하던 여러 신 가운데 하나로서, 불
교경전에서는 동방을 수호하는 신으로 간주하며, 또 욕계(欲
界)의 중음신(中陰神)을 가리키기도 한다. 욕계의 중생이 죽
고 나서 아직 새로운 육체를 얻기 이전인 중음신 상태에서는
오직 향기만을 먹으므로 이렇게 브른다. 이 가운데 복이 적은
자는 나쁜 향기를 먹으며, 복이 많은 자는 좋은 향기를 먹는
다. 절에 다니는 신도들이 향을 피우는 것은 건달박에게 봉양
하는 행위에서 비롯된 풍습이다. 이 건달바에 빗대어ꡐ하는 일
없이 빈둥대는 사람ꡑ을 건달이라 부르게 되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70950 | 인물현대사... 눈물이 나더군요...|9| | 2004-09-11 | 이윤석 |
| 70945 | 집회서43:1-33|2| | 2004-09-10 | 최명희 |
| 70944 | 재규어의 한자성어 공부 10 (야간반)|1| | 2004-09-10 | 노재성 |
| 70943 | 9월12일 혼인강좌(작은형제회수도원) | 2004-09-10 | 김영길 |
| 70941 | ㅇ이제 분위기 살린다 이거지|12| | 2004-09-10 | 양대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