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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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주제넘은 말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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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규님이 말씀하신 분들뿐만 아니라, 양 진영의 '내노라하는' 논객분들! 당신의 '이상'을 말씀하시고 싶으면 그 '이상'만 말씀하세요. 서로를 사탄으로 몰아가지 마시구요. 자칭 '진보'에게 묻습니다. '조중동'은 인육 좋아하는 '지존파'랍니까? 그리고 '조중동' 편 들면 교리 위반입니까? 자칭 '보수'에게 묻습니다. '오마이뉴스'나 '한겨레'는 서양 전설의 '시체 먹는 괴물'입니까? 그리고 그들 편 들면 교리 위반입니까? 당신들이 그럴 때 당신들에게서는 다른 사람들이 꿈꾸는 '가톨릭'의 향이 나지 않습니다. 상대방 인육에 굶주린 '식인 종족'들 같애요. 알아요!? 마치 서로에게 번개가 내리쳐 어육(魚肉)이 되기를 원하는 것 같은데……. 지금 제가 비난하는 사람들 중에는 제가 과거에 보수 편을 들었다고 저를 피에 굶주린 악마 취급한 두 분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성함 말 안 해도 찔리실 겁니다) 그러면 양쪽 다 공평하게 타겟 잡은 건가요? 마지막으로 강경하게 한 마디만 하지요. 그딴 식으로 글 쓰실려면 굿뉴스에서 지금 당장 나가 주세요. 알겠어요? 특히 그 두 분!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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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044 | 집회서46:1-20 | 2004-09-13 | 최명희 |
| 71042 | 우주 시리즈 5|18| | 2004-09-13 | 배봉균 |
| 71041 | 노재성님, 황명구님, 양대동님께|24| | 2004-09-12 | 서한규 |
| 71055 | 글쎄요. 굳이 따지자면 최소한 진보쪽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
2004-09-13 | 황명구 |
| 71045 | 역시 주제넘은 말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2004-09-13 | 김종민 |
| 71039 | 한줌도 안되는 세력이 누구인지 똑바로 보기를|19| | 2004-09-12 | 양대동 |
| 71037 | 성음악의 향연 | 2004-09-12 | 김근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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