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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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길님..노재성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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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에게 묻습니다..?
먼저, 이강길 형제님에게 ..
저를 대신하여 올리신 글 감사합니다
원문이 무척 궁금하군요?
혹시 제가 확인 할수있는 방법이 없겟는지요?
어려운 부탁이지만 복원 가능한 답글 기대합니다 ============================================================ 노재성 형제님....
저로인하여 무슨 기분 언짠은 일이라도 있으셨나요?
이곳 게시판에 저의 이름을 제목으로 몇편의 글을 올리셨다고 들었습니다
당시 곧장 게시판을 열어 보고싶은 마음 이었지만
저의 사정이 여의치못해 형제님 글을 확인하지 못했군요 그렇다구 확인하지않고 하던 일을 계속 한다는것이 무척 어렵더군요
하여 형제님이 즐겨쓰는 훼(페)밀리중 한분에게 전화로 대략 설명을 들었습니다
참으로 어이없구 황당하더군요.
노재성 형제님..전 게시판 글중 형제님의 글 잘 열어보지 않습니다.. 머 다른뜻은 없구요 가능하면 형제님의 마음을 읽고싶지 않다고나 할까요 근데 어찌된 일인지 형제님 컴퓨터에 제 아이디로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형제님의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되었군요. 상상도 할수없는 상황입니다..
마치 제가 바이러스를 제작하는 기술의 소유자로 형제님의 컴퓨터에 악의적으로
침입하여 형제님의 자료를 파괴하고 감염 시켯다고 주장하시는걸보니 말입니다
노재성 형제님..
물론 원하지않는 사람으로 부터 메일.. 달갑지 않으셧겟네요 ...
그렇다 하더래도 최소한의 확인 절차조차 거치지 않으시고 발끈하여
어쩌자고 제 이름으로 게시판을 도배 하셧습니까?
저의 그런 행위(?)가 못마땅 하다면 개인 메일로 확인 절차를 거친뒤
진의를 확인 하신뒤에 게시판을 도배 하시더래도 늦지 아닐터인데 말입니다
형제님은 컴퓨터에 대해 나름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걸루 알고 있습니다
가끔 게시판에서 컴퓨터에 대해 문의하신 분께 자상하게 설명하시던 모습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정도 컴퓨터 실력이라면 웜바이러스와 메일은 충분이 구분할줄 아시지잖습니까?
아닌가요.. 제가 잘못 알고 있나요?
(노재성 형제님 글: 굿뉴스 여러곳에서 신종 바이러스가 유포되어 있음을 발견하였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다행이 저는 V3(실시간 체크프로그램 설치)로 즉시 발견하여 치료하였답니다.)
노재성 형제님...
저는 게시판에 글을 쓴다는게 무척이나 조심스럽고 어렵습니다
하느님안 신앙 공동체로 맺어진 형제,자매님들과의 관계,
혹여 어줍잖은 제 글로 마음 상한분들이 계시지나 않을까..
늘 노심초사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지요
노재성 형제님...저를 향해서 노여움이 가득하고 때로는 소아적 경솔한 글로
게시판을 어지럽힌 글들을 볼때마다 안타깝답니다.. 진심으로..,
저는 형제님에게 사과나 변명을 듣고싶어 이글 쓰는것 아닙니다..
이번일을 계기로 좀더 진지하고 그리스도인 닮은 모습으로 형제님의 글에서
진정한 정의와 사랑이 담긴 글을 볼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감히 갖어 봅니다
노재성 형제님..
좋지않은 일로 형제님에게 글을 쓰게됨이 안타깝고, 별 유쾌하지가 않네요,
모쪼록...가톨릭 게시판이 선교 매체로써 순기능을 다할수있는
우리 모두의 소중한 場이 되었으면 합니다..
늘 건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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