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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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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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이 많은가 봅니다. 요즘의 어려움은 님이 혼자 겪는 어려움이 아닙니다. 그런데 다행스러운 것은 님과 가족은 지금 건강한 것입니다. 단지 가장인 님이 마음이 약해져서 자제력을 잃어버린 것이 안타깝군요. 교회를 나가고 주 하느님을 믿는 것은 금은 보화를 많이 주게해달라는 기복신앙이 아닌것은 우리가 잘 알고 있지요. 성서의 욥기를 읽어보면 욥이 하느님의 시험에 들어서 만신창이가 되고 가족을 잃고 엄청난 시련에 부닥치고 그러자 욥은 하느님을 욕하고 형편없는 것이라고 발광하고 하지만 다시 착하고 선한 옛날의 욥으로 돌아오는 글들입니다. 욥기를 한번 읽어보시죠. 직업 잃고 신용불량자 되고 가족 해체된 가정이 많지만 그 보다는 사랑과 가족애로 살아가는 가정이 거이 대분분임을 잊지않기 바랍니다. 이럴수록 더 가족을 사랑하고 자식들을 귀여워하는 가장이 되길 기도해봅니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외국인 근로자가 20만명이라는 엄청난 숫자가 있습니다. 이들 모두가 가족을 위해서 천대받고 힘들고 먹을 것 못먹고 입을 것 못먹어 가면서 내일을 위해서 일한다고 들었습니다. 가족과 교회는 님의 살아가는 든든한 힘이 될것입니다. 그들을 믿고 더욱 분발하시고 평상심을 유지하기 바랍니다. 누구나 어려운 시절과 시기는 있습니다. 단지 극복하는 방법이 다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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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193 | 천고마비의 계절.....|1| | 2004-09-15 | 김은주 |
| 71189 | 한겨레 조사입니다|5| | 2004-09-15 | 양대동 |
| 71188 | 희망을 잃은 삶...........|10| | 2004-09-15 | 김일영 |
| 71201 | Re:희망을 잃은 삶...........|4| |
2004-09-15 | 김동운 |
| 71209 | 윗글 읽으시고 격려해주세요-내용무 |
2004-09-15 | 박성현 |
| 71195 | 희망은 있습니다. |
2004-09-15 | 박성현 |
| 71187 | 김수환추기경 연일 苦言|3| | 2004-09-15 | 양대동 |
| 71184 | 추기경님 말씀과 기도!|1| | 2004-09-15 | 최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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