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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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교구가 나설때입니다-낙성대성당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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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학 [hak0419] 쪽지 캡슐

2004-09-15 ㅣ No.71221

 

찬미예수님

 

교구장님.

알고계십니까?

지금 저희 낙성대성당이 처한 분란을....

 

저희 본당은 지금 신자 상호간에  극심한 대립으로  

불목하는 상황이 위험수위에 다달았습니다

 

이렇듯 심각한 상황인데도 주임신부님은

침묵속에 수수방관하고 계십니다.

저희는 이제 달리 해결할 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구에서는 어찌하여, 언제까지나 마냥 보고만 계실겁니까?  

 

교구장님 저희 본당 홈페이지에 방문하셔서.

심각한 정황을 파악하시고 

부디 현명한 해결책을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낙성대성당 홈피 

http://church.catholic.or.kr/n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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