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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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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
오늘은 성모님께서 지금까지 지상에서 겪으셨던 고통, 아드님이 죽으심을 당하셨을때 받으신 고통을 묵상하는 날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 인간을 구원하시는 구세사에서 결정적인 순간을 마음에 되새기고, "십자가에 높이 달리신 아드님과 함께 수난하시는 " 어머니를 기념합니다.
시므온이 성모 마리아께 말씀드렸도다. "이 아기는 이스라엘 백성을 넘어 뜨리기도 하고 이르키기도 할 분이시며, 많은 사람의 반대를 받는 표적이 되어 당신의 마음은 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프리이다." (루가복음 2장 34-35절)
예수의 십자가 밑에는 그 어머니뫄 이모와 글레오파의 아내 마리아와 말달라 여자 마리아가 서 있었다. 예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와 그 곁에 서 있는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시고 먼저 어머니에게, "어머니,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하시고 그 제자에게는"이 분이 네 어머니이시다," 하고 말씀하 셨다. 이 때부터 그 제자는마리아를 자기집에 모셨다. {요한복음 19장 25-27절)
부속가 : 주예수님 높이달린, 십자곁에 성모서서, 비통하게 우시네. 아들수난 보는성모, 아음에는 비통중에, 하염없이 우시네 십자가상 아들함께, 고통받는 성모보고, 누가통곡 않으리 기진하여 버려진채, 죽어가는 아들보고, 성모슬피 우시네 사는동안 주님함께, 십자고통 아파하며, 참아받게 하소서 성모따라 십자곁에, 저도서서 한맘으로, 슬피울게 하소서 예수님의 죽음수난, 깊은상처 마음새겨, 우러르게 하소서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을 기뻐하여라. 그분께서 영광스럽게 니타나실 때에 기뻐서 뛰며 즐거워 하리라 (1 베드로서 4장 13절).
성모의 고통을 보시고 괴로워하신 예수 성심 :
우리 주 예수 일시에 두가지 큰 괴로움을 받으셨으니, 자기 영혼 육신에 사무친 고통과, 곁에서 떠나지 않으시고 애통하시는 성모의 고통이었 도다. 구세주 예수 자기 혈육과 같이 사랑하시는 모친의 심중에 바다 같은 고통을 보셨던 고로 그 심정이 찌르는 듯이 아프사, 임종에 가까이 계시면서도 자기 모친을 잊지 못하시고, 십자가 밑에 서 계시는 모친을 염려하사, 사랑하시던 요한 사도에게 "네 모친이 여기 계시다. 그 아들이 되어라" 하시고, 또 성모를 향하여 "어머니의 아들이 여기 있습니다"하시며 최후의 경각까지도 잊으시지 못할 말큼 심중에 맺혀 있었으니, 그 성심이 얼마나 고통스렀으리오. (예수 성심 신심과 성시간 = 이홍근 신부 편저)
성모님은 예수님의 인류 구세사에서, 어머니로서 함께 하셨습니다. 우리가 성모님을 공경하고 성모님의 도움을 구하는 것은 온당하고 바랍직합니다. 그리스도인 중에는 성모님을 비하고; 마리아, 마리아를 숭배한다, 우상 숭배한다는등 잘 못을 합니다, 성모님께 대한 무례를 우리 신자들은 대신 갚아드립니다. 매월 첫째 토요일은 첫 첨례 7 입니다. 이날 특히 사람들이 성모님께 하는 잘 못을 배상하는 뜻으로 이 기도에 많이 참가 하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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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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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221 | 이제는 교구가 나설때입니다-낙성대성당을 위하여|3| | 2004-09-15 | 이성학 |
| 71219 | 뚜껑 열린 신주단지, 국보법에 담긴 희극들|14| | 2004-09-15 | 지요하 |
| 71210 |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 2004-09-15 | 김근식 |
| 71206 | 정말 너무 합니다!!!!|6| | 2004-09-15 | 노재성 |
| 71205 | 역사적 교훈 시리즈 3|34| | 2004-09-15 | 배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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