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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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자유게시판 3769 번 "안티"님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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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티 일단 여호와의 증인 운운한 것에서부터 다시 말씀 올립니다. 두번째로 그러나...일단 하느님에 세 위격이라함은 그 위격들사이에 서열이 없고 동등한 본질과 영광을 지녔다는 의미가 내포됩니다. 또 권위있는 사전 문제에 대한 글에서...운영자님은 "가톨릭이 공인한 사전만이 권위있는 사전이다" 라고 하셨는데...그건 가톨릭 내부의 권위입니다. 제가 말하는 권위는 신학의 연구분야 있어 모두가 수용할 수 있는 객관적인 권위를 의미합니다. 참네...가톨릭만의 권위가 아닌 학문적이고 객관적인 권위 말입니다. 또한가지.....
은 생각이라면 님의 글은 쓰잘떼 없음을 아셔야 할 것입니다.
님이 인용하신 성서구절에 "아버지는 나보다 크다" 하신 구절이 있음을 인정합니다. 그런데 성서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도 있음을 인정하셔야할 것입니다. 즉 "그러므로 여러분은 가
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
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라고 말입니다. 이 구절을 어떻게 봐야할까요? 님도 성서를 따르는 분이시라면 세례(님은 세례를 무어라 칭하는지 모르겠으나)를 받았으리라 믿습니다. 그런
데 님은 누구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아버지 한 분의 이름으로? 아니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이름으로?
우리가 아는거는 이세상 일 밖에 모르니 이 세상 일을 예로 들어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떤 단체에서 계약서를 작성한다고 가정해 볼 때 반드시 그 단체를 대표하는 사람의 署名捺印이 있어야 만 그
계약은 유효 할겁니다. 만일 그 단체를 대표하는 분이 한 분이라면 그 한 분의 서명날인 만, 만일 두 분이라면
그 두 분의 것을, 만일 그 단체를 대표하는 분이 세 분이라면 그 세 분의 것이 다 있어야만 그 계약서는 효력이
있겠지요. 세례도 같은 이치가 아닐까요 ? 세속적인 예를 들어 죄송합니다. 글세요 하늘 나라일은 잘 모르겠습니다. 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으로 놔 두시고 "그러므로 지금 내가 한 말을 듣고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은 반석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사람과 같다."라는 말
씀에 더 관심을 가지는게 예수님을 잘 따르는 길이 아닐까요? 공연히 "안티"니 뭐니해서 얻어지는게 무엇입니
까?
P.S 이 글은 주교회의 자유 게시판에 올리려하나 ID가 없어 이 곳에 올립니다. 누구든지 주교회의 게시판으로 옮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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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247 | 오늘의 명심보감 (안분편)|1| | 2004-09-16 | 노재성 |
| 71246 | 추기경님이 정치적으로...|12| | 2004-09-16 | 서성석 |
| 71245 | 주교회의 자유게시판 3769 번 "안티"님에게 | 2004-09-16 | 박송국 |
| 73384 | 안티님 성서구절이 빠졌네요, 주가합니다. |
2004-10-24 | 박송국 |
| 71239 | 집회서49:1-16 | 2004-09-16 | 최명희 |
| 71236 | 추기경님과 국보법|3| | 2004-09-16 | 양정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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