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4일 (월)
(홍)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자유게시판

Re:김효선 자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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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웅 [yjungw] 쪽지 캡슐

2004-09-16 ㅣ No.71259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자매님이 의도하는바를  정확히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해하려고 합니다

 

제 글에서 말하고자  함은  세상의  지식과  경험으로  즉  이성의  감각으로 인식, 판단, 의지의  사용이라기

보다는  선험적인  영적인  분별과  예지를  말함에  있습니다

 

추기경님의  발언의  핵심은  이성과  감성에  주어진  대상이  아니라  물론  표상으로썬  이성과  감성에

주어져 있지만  보이지  않는  일에  대한  통찰과  예지라는  것을  나타내고자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멈춰야  할것  같군요 

 

하시는 일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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