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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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김효선 자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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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자매님이 의도하는바를 정확히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해하려고 합니다
제 글에서 말하고자 함은 세상의 지식과 경험으로 즉 이성의 감각으로 인식, 판단, 의지의 사용이라기 보다는 선험적인 영적인 분별과 예지를 말함에 있습니다
추기경님의 발언의 핵심은 이성과 감성에 주어진 대상이 아니라 물론 표상으로썬 이성과 감성에 주어져 있지만 보이지 않는 일에 대한 통찰과 예지라는 것을 나타내고자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멈춰야 할것 같군요
하시는 일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시길.....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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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245 | 주교회의 자유게시판 3769 번 "안티"님에게 | 2004-09-16 | 박송국 |
| 71239 | 집회서49:1-16 | 2004-09-16 | 최명희 |
| 71236 | 추기경님과 국보법|3| | 2004-09-16 | 양정웅 |
| 71237 | Re:추기경님과 국보법|8| |
2004-09-16 | 김효선 |
| 71259 | Re:김효선 자매님|1| |
2004-09-16 | 양정웅 |
| 71234 | 데레사 수녀님|8| | 2004-09-16 | 이복선 |
| 71233 | 이제는...벗으렵니다|9| | 2004-09-16 | 이진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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