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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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맘은 아직도 풍요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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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철 [johnnam] 쪽지 캡슐

2004-09-17 ㅣ No.71324

 

깊어만 가는 가을~   풍요로움의 맘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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