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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와 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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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모래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겨라 한사람이 다른 사람의 뺨을 때렸습니다. 그는 모래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나올때까지 말없이 걸었습니다. 뺨을 맞았던 사람이 늪에서 빠져 나왔을때 그를 때렸고 또한 구해준 친구는 대답했습니다. 그러나 누군가가 우리 속담에 가만 생각해보면 맞는말인데... 잊어서는 안될 은혜를 마음에 새기면 하지만 마음에 원수를 새기고 나면 우리의 마음은 하나여서 한번 내 마음을 조용히 돌아봅시다. 내 마음 가득히 원수를 새기고 은혜를 새기고 늘 감사하며 용서는 모래에 새기고 항상 은혜를 베푸는 그런 우리님들이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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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366 | 냉정하게 국보법을 생각합시다|5| | 2004-09-17 | 김종명 |
| 71364 | 낙성대성당 에서 퍼 온 글 | 2004-09-17 | 김영찬 |
| 71362 | 옥중에서 교황 바울로 6세께/지학순 주교/1974년 9월 30 : 읽어봅시다.|1| | 2004-09-17 | 김종명 |
| 71360 | 진보든 보수든 분열이 아닌 미래를 향한 토론을...|2| | 2004-09-17 | 조성봉 |
| 71358 | 친일청산 주역 김희선의원의 과거 논란-문화|7| | 2004-09-17 | 양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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