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
(녹)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자유게시판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스크랩 인쇄

송인식 [matthew18] 쪽지 캡슐

2004-09-21 ㅣ No.71508

점심시간에 인터넷신문을 보던 중 '한국천주교 정의구현 000' 소속 사제가 나오는 기사를 봤습니다.

끝까지 읽고 혹시나 하고 밑글을 열어봤습니다.

역시나 쓰레기가 가득 했습니다. 그 쓰레기 속에 추기경님을 넣은 사람이 기자인지 사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123 2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1534 模倣할 수 없는 聖敎會|6| 2004-09-22 박송국
71529 신흥영성운동(뉴에이지) 8 : 영적 식별을 위하여 - 차동엽 신부|3| 2004-09-22 전박교
71528 [조선일보 칼럼] 민주 業者, 민족 業者 2004-09-22 전박교
71542     Re:[조선일보 칼럼] 민주 業者, 민족 業者 2004-09-22 양대동
71526 양비론자들의 허구,|51| 2004-09-22 신성구
71521 夜來香|2| 2004-09-21 김광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