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模倣할 수 없는 聖敎會 |
|---|
|
거짖을 꾸미는데 명수인 그들도 聖敎會를 가짜로 꾸미지는 못하는 모양이다.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할 점은 2000년 전에 돌아가신 주님이 어떻게 지금의 司祭를 임명한다는 말인가? 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항간에서는 말 많은 敎皇制度를 두시어 神品聖事를 통해 그 임무가 2000년을 두고 이어져 내려오도록 한 것으로 믿는다. 개신교에도 神品聖事에 맛먹는 목사안수란 제도가 있기는 하나 그 정체가 분명치 않아 가짜 안수가 많은듯 하다. 북한에 있는 목사가 정통안수를 받은 진짜일까? 가짜일까?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71536 | 연애편지 한 번 읽어 보실랍니까?|5| | 2004-09-22 | 신성자 |
| 71535 | 오늘의 명심보감(근학편) | 2004-09-22 | 노재성 |
| 71534 | 模倣할 수 없는 聖敎會|6| | 2004-09-22 | 박송국 |
| 71529 | 신흥영성운동(뉴에이지) 8 : 영적 식별을 위하여 - 차동엽 신부|3| | 2004-09-22 | 전박교 |
| 71528 | [조선일보 칼럼] 민주 業者, 민족 業者 | 2004-09-22 | 전박교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