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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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 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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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보면 여당이 주장하는 폐지 후에 보강이나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어차피 여당 말대로 한다고 해도 국가보안법이라는 이름만 없어지는 것이지 법은 남아있는 것 아닌가요??
한나라당 말대로 한다고 해도 인권 유린 등 잘못된 것은 삭제한다면 여당에서 주장하는 말이나 그 말이 그 말 아닌가요??
국가보안법이라는 명칭이 없어지고 안 없어지고 가 그리도 중요한가요??
이런 상황에 우리 교우들까지 저런 못난 인간들하고 한 통속이 되어서 형제를 미워하고 니가 옳으니 내가 옳으니 하면서 마음들만 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성당에 가서는 그 형제를 욕하던 더러운 입으로.. 형제를 미워하던 마음에.. 성체를 모시며 형제님이니 자매님이니 하면서 악수하시겠죠?? 아직도 마음속에는 미워하는 감정이 가득 들어 있으면서 말입니다....
성사 백번보면 무엇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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