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자유게시판

오늘의 채근담 전집 007

스크랩 인쇄

노재성 [worbdj] 쪽지 캡슐

2004-10-02 ㅣ No.71909

 

    - 담백한 것이 참다운 맛이다 -

 

 

                   [ 007 ]

 

 

醴肥辛甘非眞味.眞味只是淡
예비신감비진미.진미지시담

神奇卓異非至人.至人只是常

신기탁이비지인.  지인지시상.

 

 

진한 술과 기름진 고기, 맵거나 단 것은

        

           참다운 맛이 아니다.

   

    참다운 맛은 오직 담백할 뿐이다.

 

신기하고 뛰어난 재주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지극한 경지에 이른 사람이 아니다.

    

    지극한 사람은 오직 평범할 뿐이다.

 

                               -  강희언   인왕산  -

 

 

 

 




103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1908 오늘의 명심보감(교우편)|2| 2004-10-02 노재성
71907 북한 인구변동 조사, 그 충격의 결과보고|2| 2004-10-02 전박교
71906 삭제하지 말아주세여...감사합니다. 2004-10-02 박현찬
71904 장모님을 그리워하며|4| 2004-10-01 양정열
71903 누가 당선되든 강경한 對北정책 예고 2004-10-01 양대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