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자유게시판

레위기13:47-59

스크랩 인쇄

최명희 [choi98] 쪽지 캡슐

2004-10-02 ㅣ No.71928

옷에 생긴 문둥병

13

47)문둥병이 옷에 생겼을 경우에는, 양털 옷이든, 모시 옷이든,

 

48)양털이라 모시로 짠 천이나 이불이든, 가죽이든, 가죽으로 만든 무슨 물건이든,

 

49)푸르스름하거나 불그스름한 자국이 그 옷이나 가죽이나 천이나 이불이나 가죽으로 만든 어떤 물건에 생긴 것이 보이면, 그것은 문둥병이니 사제에 검사를 받아야 한다.

 

50)사제가 그 자국을 살펴 보고, 그 물건을 칠 일간 따로 두었다가,

 

51)칠 일째 되는 날 그 물건을 살펴 보아서 옷이나 천이나 이불이나 가죽이나, 가죽으로 만든 어떤 물건에나 병이 더 번졌으면, 그 병은 전염성 고질이다. 그러니 그 물건은 부정한 것이다.

 

52)그 병이 생긴 물건이 옷이거나 천이거나 이불이거나 할 것 없이, 양털로 짠 것이나 모시로 짠 모든 것, 또 가죽으로 만든 어떤 물건이든지 불에 태워야 한다.

 

53)그러나 사제가 살펴 보아서, 그 옷이나 천이나 이불이나 어떤 가죽으로 만든 물건에 병이 더 번지지 않았으면,

 

54)병이 생긴 물건을 빨도록 지시하고 또다시 칠 일간 따로 두게 해야 한다.

 

55)병이 생긴 물건을 빨아 놓은 다음에 사제가 살펴 보아서 그 병이 더 번지지는 않았더라도 그대로 남아 있으면 그것은 부정하니, 불에 태워야 한다. 안팎으로 병이 스며 있기 때문이다.

 

56)빤 다음에 사제가 살펴 보아서 병 자국이 줄었으면, 그 옷이나 가죽이나 천이나 이불이든 가죽으로 만든 어떤 물건이든 병이 다시 나타나면, 재발한 것이므로 병이 생긴 물건을 불에 태워야 한다.

 

58)그 옷이나 천이나 이불이나 가죽으로 만든 어떤 물건이든지 빨아 보아 병 자국이 없어졌으면, 다시 빨면 된다. 그것은 정한것이다.

 

59)이것이 양털이나 모시로 만든 옷이나 천이나 이불이나 가죽으로 만든 어떤 물건을 정하다거나 부정하다고 선언할 때에 지켜야 할 규정이다."



31 2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1970 오늘의 명심보감(부행편)|2| 2004-10-03 노재성
71966 영화 "십계"를 보고..|7| 2004-10-03 이종경
71961 초극|14| 2004-10-02 이진숙
71976     Re:상선약수|6| 2004-10-03 신성자
71959 103위 성인전 6, 聖女 정정혜 (엘리사벳1796~1839)|26| 2004-10-02 신성구
71958 10월4일 16시 (국보법 사수 국민대회) 시청앞|6| 2004-10-02 양대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