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대전마르코니 10월 월보. 말씀의 전화 10주년, 축하해주세요 |
|---|
|
대전마르코니 제129호 대전가톨릭아마추어무선사회 2004년 10월호 지도신부 방윤석(HL3ECP) 회 장 김항태(DS3BGR 매주 수요일 21:30~23:00 145.340 MHz, 강 론
말씀의 전화 10주년, 축하해 주세요 대전평화방송사장 방윤석 베르나르도 HL3ECP 신부 전국 최초의 천주교 전화 주일강론인 말씀의 전화가 2004년 10월 1일로 개설 1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1994년 10월 1일 탄생한 말씀의 전화는 여러분들의 한결같은 사랑 속에 10년이 지난 현재 일주일 5천여 통화를 넘어섰습니다. 10년 동안 한 주도 거르지 않고 입력할 수 있었음을 하느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를 기념하여 최초로 입력한 1994년 10월 2일 연중 제27주일 나해 강론의 내용을 소개합니다.
지금부터 말씀의 전화 1994년 10월 2일 연중 제 27주일 나해 강론을 첫 방송 녹음을 하겠습니다. 찬미 예수, 여기는 대전교구 홍보국 말씀의 전화 방윤석 신부입니다. 여러분이 주일강론 말씀을 전화기로 들으실 수 있도록 94년 10월 1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에 정기적으로 녹음하고 있습니다. 10월은 결실의 계절이요 혼인의 달이기도 합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혼인에 관한 것입니다 제1독서는 창세기로서 하느님께서 아담의 갈비뼈로 여자를 만드신 말씀이요, 복음은 마르코 10장 2절부터 16절까지인데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께서 짝 지운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십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우리의 혼인 생활을 반성합시다. 혼인은 인생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천주교 신자의 인생의 목적은 일반인의 그것과 궁극적으로 다릅니다. 일반인의 인생의 목적은 자아성취와 자손번식에 치우치지만, 우리는 인생의 목적을 구원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구원을 위해서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길을 어떤 이는 혼자서 가고있는데 성직자와 수도자가 그 예입니다. 대부분은 둘이 함께 가는데 혼인을 통해서 남녀가 동반자로서 서로 격려하면서 일생동안 구원을 향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부부 상호간 평등과 존경으로서 깊은 일치를 지속적으로 이루어야 합니다. 그런 바탕 위에서만이 가정의 평화와 안정이 올 것이며 궁극적 목적을 달성할 것입니다. 아무튼 혼인은 인생의 궁극적 목적인 구원을 위해서 둘이 함께 가는 것임을 명심하십시오. 여러분, 여러분들의 혼인성사 때 서로 오른손을 잡고 한 서약을 충실히 지키도록 노력하십시오. '나는 당신을 내 아내 또는 남편으로 받아들여 기쁠 때나 괴로울 때나 성하거나 병들거나 일생 당신을 사랑하고 존경하며 신의를 지키기로 약속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
다음은 축하 글입니다. 주교님, 신부님들의 글과 최근에 보내온 몇 통만 옮겨 봅니다. 저는 말씀의 전화를 밤늦게도 듣고 직장에서 머리를 식히느라 다이얼을 돌릴 때도 있습니다. 많은 내용을 다 기억하기 어렵습니다만 순수한 마음으로 잘 받아들입니다. 삶에 지칠 때, 어려울 때,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싶을 때, 내 마음을 나누고 싶을 때, 어머니가 그리울 때, 울고 싶을 때, 마음의 고요를 찾고싶을 때면 문득 생각이 나서 말씀을 듣습니다. 외롭고 어려운 중에 있는 모든 형제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고, 하느님을 찾아 하느님 품안에서 포근히 안겨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사랑의 말씀, 지혜의 말씀 많이 들려주시기 바랍니다...(천안 도 아네스). 존경하는 신부님! 늘 신부님의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마음의 양식이 되고 있습니다. 학교 현장에서도 학생들에게도 신부님의 강론 말씀이 아주 요긴합니다. 저 뿐 아니라 본교 신자 선생님들 모두 같은 생각입니다. 또한 대전평화방송은 신부님의 정성과 사랑의 결정체라 생각합니다. 개국 4주년을 주님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방송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신부님 영육 간에 늘 건강하세요. 다시 한번 감사 드리고, 축하드립니다(대전 청란여고에서 김 시몬). 신부님 반갑습니다. 항상 메일로 좋은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틈틈이 말씀도 생각해보고 잠시나마 휴식을 가져봅니다. 늘 좋은 말씀과 음악으로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저희 대전카톨릭챔버오케스트라도 많이많이 사랑해 주세요(서 헬레나). 안녕하세요? 방 신부님, 말씀의 전화 오랫동안 끊임없이 보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신부님께서는 한다면 하시는 것 같아요. 아이디어를 실천하시는 짱이세요. 신부님께서 오래오래 사시면 세상이 더 밝고 예뻐질 거예요. 신부님은 꼭 필요한 분이세요. 하느님께서 쓰시는 힘찬 붓이라고요? 말씀의 전화 10년을 축하드립니다. 말씀의 전화가 오래 산 것을 축하드립니다(강 프란치스카). 찬미예수 대전평화방송개국을 축하하며 큰 발전을 빕니다. 그리고 오는 성탄인사도 드림니다. 드리고 신부님 보내신 '당신 종이 듣나이다' 은경축 기념집 두 권 잘 받았나이다 오늘 자선주일 강론에 1달러가 낳은 사랑, 당장 쓰먹었다. 앞으로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신부님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자미있는 책 자미있는 이야기 기다립니다 2000. 12. 17 최 재선 주교 찬미예수 친애하는 벨라도신부님 감사합니다 오기를 기다리던 신부님의 발간하신 책 많이보내주셨네요 바쁘신 중 잊지 않고 많이 보내주셨네요 하시는 일 아주 많은 방신부님 일 복 많으신 방신부님 글 잘쓰고 말씀 잘 하야 매스미디어 등 다방면 재조 많으신 분 이것이 모두 천주님이 주신 탈란트 아버지께서 더 많은 일로 천주께 바치신 섭리 천주께 오히려 더 많은 감사 바치시는 방신부님께 축복 많이 나리시길 빌며 이만 난필로 답장 드립니다 2001. 1. 13 조창희(86세)신부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예화 제공과 경청을 부탁드립니다. 예화 때문에 고충이 많습니다. 또한 사도직 활동으로 말씀의 전화를 가까운 분들에게 매주 토요일마다 이메일로 띄워주십시오. 특히 기도생활하지 않는 자녀들에게 일주일에 한번씩 넣어주세요. 공소회장님들이나 특수 사목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매주일 강론자료나 훈화 자료로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주일미사 전에 이 전화를 듣고 오도록 수 년째 신자들을 격려하고 강론 시간에 확인하시는 대전 목동본당 류이규 신부님께 감사 드립니다. 후계자가 있었으면 합니다만 아무도 선뜻 나서질 않네요. 물론 이것을 많이 듣게 한다 해서 제게 들어오는 금전적인 수입은 전혀 없습니다. 정보이용료가 없기 때문입니다. 격려해 주는 사람도 별로 없고 외롭고 힘든 길이지만 저에게 주신 천명(天命)으로 알고 앞으로도 계속하렵니다.
말씀에 관한 성서 말씀으로 맺습니다. 사람이 빵으로만 살지 않고 하느님의 말씀으로 살리라(마태 4, 4). 그리스도의 말씀이 풍부한 생명력으로 여러분 안에 살아 있기를 빕니다(골로 3, 16).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힘이 있으며 어떤 쌍날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히브 4, 12). 그 말씀에는 여러분을 구원할 능력이 있습니다(야고보 1, 21). 너희가 나를 떠나지 않고도 내 말을 간직해 둔다면 무슨 소원이든지 구하는 대로 다 이루어질 것이다(요한 15, 7). 말씀의 전화 10주년 축하 글을 hl3ecp@hanmail.net에 넣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 말씀의 전화 고석우 비오 대전가톨릭마라톤동호회회원 하느님은 항상 우리에게 말씀하시나, 그 중에 못 듣는 자들 있어 일일이 여기저기 들려 주기위해 시작하였으니, 그것이 바로 말씀의 전화이외다. 하느님 말씀 그대로. 여러 좋은 마음 그대로 그 말씀 안에 살아 있으니, 나누는 기쁨, 들려주는 기쁨, 받아보는 기쁨, 그 안에 모두 살아있음이외다. 말씀 전하는 자 축복이요, 그 전화 받는 자 축복이요, 전화 거는 자 또 축복이니, 이 모두 우리의 기쁨이외다. ♠ 9월 운용 일지 9월 1일: (DS3BGS) HL3ECP. DS3BSH. GZP 9월 8일: (DS3BGS) HL3EQU. DS3BGR 9월 15일: (DS3BGS) Hl3EJN. DS3CIP 9월 22일: (DS3BGS) DS3BSH ․ 9월 29일: (DS3BGS) DS3BGR ♠ 〮10, 11월 운용 주제 매주 수요일 저녁 9:30에 145.340 MHz에서 운용 http//www.djmarconi.net 대전마르코니 10월 6일: 추석-가족 10월 13일: 무너지는 경제 10월 20일: 유엔 10월 27일: 가을 11월 3일: 개천절 11월 10일: 한글날 11월 17일: 마라톤 11월 24일: 위령성월 ♠ 말씀의 전화 ·10주년 기념 축하
10월 1일은 지도신부님께서 운용하시는 말씀의 전화 개설 10주년이 되는 날 입 니다. 많은 축하와 격려의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 회원동정 DS3ERE 무사히 군복무를 마치고 제대 DS3DSD 병상에서 회복되어 본부대로 귀대 ♠ 9월 월례회 내용 ․ON-AIR상에서 1일 1통화 운동을 전개, 꼭 참여합시다. .․9․7(목) 회장님 집
♠ 10 월 월례회 안내 * 사제연수관계로 날짜가 변경 되었습니다 ․일시: 10․8 (금) 오후 8시 ․장소: 평화방송 ․당일 안내 주파수: 145.340 MHz. ․연락: ☎ 042-250-3217 ♠ 910월 오늘의 강론 안내 ̇ 10월 4일- 9일 기정호 신부님 ․ 10월 11일- 16일 김찬성 신부님 ․ 10월 18일- 23일 김형수신부님 ․ 10월 27일- 30일 이계창 신부님 ♠ 대전평화방송 홈페이지 안내 말씀의 전화를 음성으로 들으실 수 있습니다. 희망음악 코너도 있습니다. 많은 사연과 아름다운 음악을 신청해 주십시오. www.djpbc.co.kr ♠ 2004년부터는 월보를 E-mail로 보냅니다 아래 편집자메일로 메일주소를 보내 주십시요 종이월보는 E-mail없는 분께만 보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72000 | 창세기 4;1-5;32 | 2004-10-04 | 진복자 |
| 71999 | 까리따스 합창단 제 5 회 정기연주회|8| | 2004-10-04 | 이상미 |
| 71997 | 대전마르코니 10월 월보. 말씀의 전화 10주년, 축하해주세요|1| | 2004-10-04 | 진연자 |
| 71996 | 오늘의 채근담 전집 009 | 2004-10-04 | 노재성 |
| 71995 | 오늘의 명심보감(증보편) | 2004-10-04 | 노재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