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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이야기 - (한.영) 제 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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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alkim5533] 쪽지 캡슐

2004-10-04 ㅣ No.72030

                      예수님 이야기 - (한.영)  제 3 일 : 

 

(주일학교 학생과 군복무중의 군인들을 위하여)

 

어린이들을 축복하시다 :

 

사람들이 어린이들을 예수께 데리고 와서 손을 언저 축북해 주시기를

청하자, 제자들이 그들을 나무랬다. 그러나 예수님은 화를 내시며 "어린이

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말고 그대로 두어라. 하느님의 나라는  이런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Blessing of the Children :

 

People were bringing  children to Jesus (so) that he might place his

hands on them, but the disciples scolded them. When Jesus saw this

he became angry and said to his disciples, "Let the children come to

me; do not prevent them, because the Kingdom of God belongs to such

as these.

 

나는 분명히 말한다. 누구든지 어린이와 같이 순진한 마음으로 하느님 나라를

받아 드리지 않으면 결코 거기에 들어 가지 못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어린이들을 안으시고 손을 언저 주시고 축복해 주셨다.

 

I assure you that whoever does not accept the Kingdom of God like a

child will not enter it." Then he embraced the children and blessed them,

placing his hands on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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