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탈의 경지에 이른 친구의이야기
야!...
친구야 !...
응
이세상에
사람의종류는 둘이다
남 과 여~~
자못 심각하다
그런데...?
남 과 여를 총칭해서
사람이라 부른다
그래
그거 누가 몰라...
끝까지 들어바~요
응 알았어
세상에 이렇게 많은 사람중에
코드가 맞는 사람 하고만 살수는 없어
음~ 심각한 애긴데...
야!... 그래도 감성과정서가 어느정도 맞아야지!...
그건 그렇지...그런데...
사람은 세모인 사람도 있구
네모인 사람 오각 육각인 사람도 있잖아
그래 각 개성과성격이 다르니까?...
그래서 유유상종 끼리끼리
이런말 하잖아...
그런데 ...
다 비우면
그래서 아무것도 없으면
다 받아 드릴수가 있어
보는거 생각하는것 느끼는거 다
마음 안에서 일어 나니까?...
어라~ 너 해탈의경지에 이르런네...
웃는다 그러니까...
재는 저런 애구나
애는 이런 애구나
그러면 되는거야
그냥 있는 그대로
보면 돼
그거야 그렇지...
더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응 알았어
그 이상은 욕심이네...
그럼 ...
하하하 호호호...웃는다
이렇게 해탈의경지에 이른
친구의 말을 들으며
그래서 늘 유종의미를
거두며 살아야해
언제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다시
만날지 모르니까?
그~래 바로 그거야!...
친구야!...
좋은말 감사
애들아!..
우리들 오늘 너무 행복했지?...
응...그래
친구들 중엔 너희들
같은 애들도 있어 후후후...
그래 또 만나자 안녕...
못다한 이야기 다음에또 하자
그래 그러자
해맑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