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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탈의 경지에 이른 친구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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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lcs] 쪽지 캡슐

2004-10-05 ㅣ No.72041

    해탈의 경지에 이른 친구의이야기 야!... 친구야 !... 응 이세상에 사람의종류는 둘이다 남 과 여~~ 자못 심각하다 그런데...? 남 과 여를 총칭해서 사람이라 부른다 그래 그거 누가 몰라... 끝까지 들어바~요 응 알았어 세상에 이렇게 많은 사람중에 코드가 맞는 사람 하고만 살수는 없어 음~ 심각한 애긴데... 야!... 그래도 감성과정서가 어느정도 맞아야지!... 그건 그렇지...그런데... 사람은 세모인 사람도 있구 네모인 사람 오각 육각인 사람도 있잖아 그래 각 개성과성격이 다르니까?... 그래서 유유상종 끼리끼리 이런말 하잖아... 그런데 ... 다 비우면 그래서 아무것도 없으면 다 받아 드릴수가 있어 보는거 생각하는것 느끼는거 다 마음 안에서 일어 나니까?... 어라~ 너 해탈의경지에 이르런네... 웃는다 그러니까... 재는 저런 애구나 애는 이런 애구나 그러면 되는거야 그냥 있는 그대로 보면 돼 그거야 그렇지... 더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응 알았어 그 이상은 욕심이네... 그럼 ... 하하하 호호호...웃는다 이렇게 해탈의경지에 이른 친구의 말을 들으며 그래서 늘 유종의미를 거두며 살아야해 언제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다시 만날지 모르니까? 그~래 바로 그거야!... 친구야!... 좋은말 감사 애들아!.. 우리들 오늘 너무 행복했지?... 응...그래 친구들 중엔 너희들 같은 애들도 있어 후후후... 그래 또 만나자 안녕... 못다한 이야기 다음에또 하자 그래 그러자 해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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