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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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받고 후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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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fmcksj] 쪽지 캡슐

2004-10-06 ㅣ No.72119

수도 성직자는 이미 소금맛이 아니고 달다.

 

사회와 교회 다른점이 없다.(수도성직자의 줄대기 낙하산인사)

 

미사때만 형제 자매다.(조폭세계 같다. 아무개 형님 언니로 불린다)

 

사기꾼들의 집합소

 

 

길이요 진리요 생명  좋은말이다

 

10회정도 글 남기고 천주교를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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