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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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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부산입니다.<===양대동이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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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욱 [pm707] 쪽지 캡슐

2004-10-07 ㅣ No.72205

이제는 부산입니다.
작성자   양대동  번  호   72149
작성일   2004-10-06 오후 6:22:39 조회수   72 추천수   2
이제는 부산입니다.

다가오는 7일[목요일] 부산역광장 오후 2시에

9,9시국모임에서 개최한 부산시민 궐기대회가 있습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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