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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관리자님, 오늘의 도배는 깊이 이해해 주시길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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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rlatjd] 쪽지 캡슐

2004-10-07 ㅣ No.72220

관리자님, 안녕하셔요?

저는 단지 몇개의 글을 썼고, 거의 눈팅만 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오늘 게시판을 보면서 이 글을 드립니다.

 

오늘 박정욱님의 글이 갑자기 게시판에 도배되고 있는 이유에 대해 오해가 있을까 염려되어 하는 

말입니다.

 

박정욱님의 오늘 행동에 대해 저는 박수를 치고 있습니다.

이에는 이로 대항하는 이 방법이 최선의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간 침묵해 왔지만

몇몇 분들이 지속적으로 퍼 오는  특정 정당 정치선전 글을 보면서 화가 날대로 나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박정욱님의 글을 보면서 그런 행동을 한 사람들이 자신들의 행동을 깊이 반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기에 당분간 박정욱님의 행동을 묵인해 주시길 청하는 바입니다.

 

참 아까 제가 박정욱님의 첫번 글과 양대동님의 글에 댓글을 달았더니

이곳에 늘 거친 글을 올리던 어느분이  '박정욱 알바냐'는 쪽지를 보내왔습니다. 

세번이나 협박조의 쪽지를 보내기에 쪽지를 공개하겠다고 했더니 잠잠합니다만

 

이 글을 올리면 그리 생각할 사람이 있을 지 모르지만

저는 제 개인적인 판단에서 올리는 글입니다.

박정욱님은 저를 알지 못합니다. 저역시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그간 박정욱님이 몇몇 분들이 도배하는 정치공세에 분노하면서 대항할 때

저를 비롯한 많은 분들을 대변해 주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근절되었으면 싶었는데 저런 방법을 쓰시기에 이 글을 드리는 것입니다.

 

저 아래에 양대동님이 정치글을 올리면 경고 후에 아이디 삭제하자는 관리자님께 올리는  글이 있기에

저의 글을 달았습니다.

만약 그게 가능하다면 그간 몇몇 분들이 퍼 옮긴 정치글을 세어서 순위대로 3등까지 삭제해 주길 요청하고 싶군요.

그 3등 분들의 글을 보면 오늘 박정욱님의 행동에는 박수가 절로 나올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관리자님의 고충을 이해하면서  이 글을 이해의 마음으로 읽어주시길 청하면서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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