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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전박교씨의 티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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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욱 [pm707] 쪽지 캡슐

2004-10-07 ㅣ No.72224

전박교씨가 나를 보고 자신의 눈에 있는 대들보는 못보고 타인의 티끌만 가지고 시비건다고 나무란다.

 

그래! 내 눈에 대들보가 있음을 인정한다.

그럼 아래의 '전박교씨의 티끌'을 보자.

 

그가 이전의 자기글을 지워서 더이상 알 수가 없지만 지난 3월 16일 이 후 그가 올린 티끌을 소개한다.

 

그중 압권인 것이

'63601 남이 올리는 글에 대해 비판할 권리는 없다  전박교 2004/03/18 165 11' 라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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