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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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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10-07 ㅣ No.72232

양대동. 넌 이미 몇번씩 스스로의 약속을 어겼어. 너의 비겁함은 이미 끝갈데까지 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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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제가 제안의 매듭을 지금처럼 확실히 해야하는데 조금 느슨하게 하는 바람에

 자꾸 물고 늘어지는데 댁이 볼때  공격거리로 어거지 쓴다면  계속 울거 먹어요

 

나는 지금처럼 제제를 가하는 정화가 아니라 양식에 맡기는 정화를 바라며

안되면 다시 나도 흙탕물을 만들겠다고 했음에도

서로가 어기니(당사자들은 알거요)

다시 시작한건데 약속을 어겼다고 우기니  할수 없네요

 

 

그리고 비겁자

거짖을 두번이나 한 사람이 누구보고 비겁자라고 하는지

본인이 깨끗해지고 그런말을 해야지

지금 끝까지 가서  무엇을 노리는지 훤히 보이는데

본인이 조심하세요

나는 아직 끝까지 가지도 않았고

그렇게 무대뽀는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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