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자유게시판

L"immensita (눈물속에 피는 꽃)/Milva

스크랩 인쇄

신성자 [socho] 쪽지 캡슐

2004-10-10 ㅣ No.72444




      L"immensita/Milva



      Io son sicuro che, per ogni goccia
      per ogni goccia che cadra
      un nuovo fiore nascera
      e su quel fiore una farfalla volera
      Io son sicuro che
      in questa grande immensita
      qualcuno pensa un poco a me
      e non mi scordera
      Si, io lo so,
      tutta la vita sempre solo non saro
      e un giorno io sapro
      d"essere un piccolo pensiero
      nella piu grande immensita.....
      di quel cielo.
      Si, io lo so,
      tutta la vita sempre solo non saro
      un giorno trovero
      un po" d"amore anche per me
      per me che sono nullita
      nell"immensita...

      눈물속에 피는 꽃 / 밀바

      나는 믿어요
      지금 흘러내리는 눈물 눈물마다
      새로운 꽃이 피어날 것을
      그리고 그 꽃잎 위에
      나비가 찾아올 것이라는 것을
      나는 믿어요
      영원속에서 나를 생각해주고
      나를 잊지 않을 그 누군가가
      있다는 것을
      그래요
      언젠가 나는 찾을거예요
      내 일생동안 혼자는 아닐거예요
      나는 알아요
      보잘 것 없는 나를 위해
      영원속에 한 사랑이 있다는 것을
      그래요
      내 일생동안 혼자는 아닐거예요
      나는 알아요
      이 하늘보다 더 높고 넓은 영원속에
      작은 마음이 살아 있다는 것을



      조금 기다리시면 음악이 나옵니다.(칸소네) L"immensita (눈물속에 피는 꽃)/Milva


81 4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2473 왜 이러실까?|6| 2004-10-11 양대동
72472 베이고, 긁히고, 찔린 상처들 2004-10-11 양대동
72471 역사적 교훈 시리즈 17|18| 2004-10-11 배봉균
72470 함세웅 신부님께 2004-10-11 박송국
72469 오늘의 채근담 전집 012|2| 2004-10-11 노재성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