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5일 (월)
(녹) 연중 제27주간 월요일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자유게시판

이윤석님의 화법에 명백히 반대합니다.

스크랩 인쇄

김지선 [peterpan65] 쪽지 캡슐

2004-10-11 ㅣ No.72549

 

 형제님의 의기어린 마음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꾸할 일이 따로 있지요.

 

지금 아메바형 인간들하고 무엇을 논하자는 겁니까?

 

민족? 통일? 자주? 평화? 사랑?...도대체 무엇을 논하고자 하시는지?

 

그럴 시간에 차라리 면벽하고 벽하고 대화 하십시요.

 

개인적으론 형제님 건강에도 도움이 될뿐더러 이 게시판 수준도 조금은 높여 지지 않을까 합니다.

 

어저께 黃鳴狗님에게 서울시 관제데모와 관련해서 사실로 밝혀졌으니 그간 열린우리당이 있지도 않은 일을 만들었다며 아니면 그만이라는 글을 올렸기에 사실로 밝혀진 이상 사과할 의향이 없냐고 정중하게 물었더니 자신은 퍼왔을 뿐이며 그 글을 직접 쓴 사람들에게 따지라는 답변이 정상인이 할 소리라고 생각합니까?

 

애시당초에 실낱같은 희망이나마 품고 그래도 이성적인 면은 있겠지...하며 기대했던 내가 죽일놈이었소!

 

내 그 답변을 읽고는 가슴을 치며 내탓이요! 내탓이요! 내 큰 탓이로다!하며 기도를 드렸소!

 

형제님도 송동헌님의 말을 가슴깊이 명심해서 이 게시판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일조했으면 합니다.

 

돼지에게 진주를 던져 줘 봐야 그들은 그게 진주인지 똥인지 구분하지 못하고 밟고 돌아섭니다.

 

괜히 선량한 사람들까지 읽다가 짜증날 수 있으니 제 3자들을 위해서라도 아메바형 인간들과의 말장난을 자중하셨으면 합니다.

 

 

 

 

 

 



293 9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