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자유게시판

참으로 멋진 사람~

스크랩 인쇄

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10-15 ㅣ No.72791

참으로 멋진 사람~(먼저 손내밀어 다가가세요~그것이 사랑입니다)




      참으로 멋진 사람....

      남이 나에게 친절하기를 바란다면
      내가 먼저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 가야 한다.


      속으로는 상대방을 멸시하면서
      남에게 보이기 위해서
      겉치레로 어쩔 수 없이
      교제 하는 것은
      바보가 아닌 이상 누구나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윗 사람이라고...
      자신은 잘못을 스스럼 없이
      저지르면서
      대우만 받을려고 하면
      아랫사람이 따라 주질 않는다.


      이기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은
      자신의 잘못은 보이지 않는가보다.
      남의 입장에서서
      생각을 하지않는다.


      그런 사람은 좋은글 따위에
      신경도 안쓴다
      밝은 세상이 되려면
      좋은글도 읽고 읽는데만 그치지 말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도 해야 한다.


      그런사람은
      남의 부정이나 조그만 잘못이라도 보면
      동네방네 소문 내고 다닌다.
      자신의 단점은 철저히 감추면서도
      남의 일이라면 크게 확대해서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도 있다.


      이런 사람은...
      그 말을 듣던 사람으로 부터
      신뢰감을 얻어내지 못한다.
      "내가 없으면 내말도 저렇게 하겠지"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남의 단점을 보듬어 주는 사람이 아름답다.
      잘못을 하면 설들력있게 대화를 해서
      좋은 가정을 이루도록 유도할 줄 아는
      사람이 참으로 멋진 사람이다.


97 2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2470 함세웅 신부님께 2004-10-11 박송국
72469 오늘의 채근담 전집 012|2| 2004-10-11 노재성
72467 오늘의 사자소학(위인자자편)|7| 2004-10-11 노재성
72464 양대동님 보세요|43| 2004-10-11 김교훈
72462 이라크 자이툰부대 홈페이지 개통|1| 2004-10-10 박경수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