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 (수)
(백)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자유게시판

등이 따스한 모양이지요

스크랩 인쇄

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10-15 ㅣ No.72795

그런데 그쪽은 최소한 등 따숩고 배는 부른 모양입니다

지금가지 우리 국민들이 하소연하는 것을 귀담아 듣는 글은 보지 못한것 같아서요

기득권을 형성 하셨나요 벌서

 

경제적 효과는 금방 나타나지 않지만

지금 해도 시원찮은데

하는 시늉만 하고 온종일  밥과 관계없는 소리만 늘어놓고

차라리 동시에라도 좀 하던지

민생은 뒤로 처진것이 아니라 아예 없어

국보법 하더니 다음날 사학법 오늘은 언론법 시안 내놓고

무슨짖을 하는것인지

지금 말아먹고 나중에 선거때 되면 표달라고

실현성 없는 공약만 남발하겠지

개혁 한다는 자들이

밀어부치면 되는줄 아는가봐

 

돌대가리인지 쇠대가리인지....



112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2780 니가 낫다|2| 2004-10-15 양대동
72778 북한 및 친북좌익권의 용어혼란전술(1)|5| 2004-10-15 양대동
72776 죽거나 말거나|10| 2004-10-15 임덕래
72794     좀 솔직해 집시다... 2004-10-15 이윤석
72795        등이 따스한 모양이지요 2004-10-15 양대동
72804           당신 머리는 다이아몬드 머리요...? 2004-10-15 이윤석
72812              Re:당신 머리는 다이아몬드 머리요...?|2| 2004-10-15 양대동
72809              아주 간단한 질문 하나 할께요.|4| 2004-10-15 김종민
72775 나는 왜 작은 일에만 분개하는가|17| 2004-10-15 신성자
72773 제9회 양업문화강좌 2004-10-15 김영임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