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3일 (화)
(녹)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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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 [animation] 쪽지 캡슐

2004-10-19 ㅣ No.73099

노병규씨... 자신의 후안무치한 행동을 나이로 덮겠다는 말입니까...?

 

참 미안한 얘기지만 어떻게 그 나이 먹고 그런 유치한 행동을
해 왔습니까...?

 

우리가 살아가면서 나이 값을 못하면 그 나이 대접을 받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내가 어떠한 옳지 못한 행동을 했을 때 나보다 어린 사람들이
공격을 해올 수 있습니다...

 

그것은 나이가 어린 사람들의 예의가 있고 없고가 아니라
자기 스스로가 그런 대접을 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어느 누가 정상적인 상황에서 웃사람에게 함부로 말 할 수
있겠습니까...?

 

모든 것은 자신이 뿌린대로 걷는 겁니다...

 

끝까지 자기 자신의 그릇된 행동을 합리화 시키려는 집착의 모습에
오히려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노병규씨는 나이를 얘기하기 이전에 부끄러운 행동에 대한
자기 반성을 먼저 해야 할 것입니다...

 


나를 신자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했습니까...?

 

인정할 필요 없습니다...

 

나는 댁이 원하는 그런 신자의 모습이 되기 싫기 때문입니다...

 

후안무치를 일삼는 댁같은 그런 신자는 되기 싫습니다...

 

양심을 가지고 신자라는 말을 들어야지 수구의 파렴치한 행동을
따르는 신자가 되어서야 하겠습니까...?

 

주님을 믿는 것인지 수구세력을 믿는 것인지 구분이 안되는
그런 사람들이 신자라고 떠드는 그런 우스광스런 모습을
따를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나는 내 자신의 양심을 걸고 신자로 살아갈테니
노병규씨 당신이나 세상 똑바로 살기 바랍니다...

 

 

P.S : 그리고 뭔가 착각을 하고 계신데... 나는 이곳 분들을

학생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으로 여기고 있소...

댁같은 몇 몇 사람은 제외하고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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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3096 관리자님 2004-10-19 양대동
73095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생각|9| 2004-10-19 박여향
73088 당신의 코메디는 정말 멋지십니다!!!|7| 2004-10-19 노병규
73102     Re:당신의 코메디는 정말 멋지십니다!!!|1| 2004-10-19 양대동
73099     또 짤리면 다음에는 코메디라는 ID로 들어오시오...|4| 2004-10-19 이윤석
73091     나는 더이상 당신들의 휘둘림에 따라가지 않습니다!!!|1| 2004-10-19 노병규
73079 레위기27:1-34|1| 2004-10-19 최명희
73075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2| 2004-10-19 강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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