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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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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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 [animation] 쪽지 캡슐

2004-10-20 ㅣ No.73138

내 이런 얘기까지 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한마디 하겠소...

 

지금 윤현민씨가 하고 있는 행동이 자신의 요구를 정당하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거요...?

 

내가 보기에는 동네 애들 쓸데없는 고집부리는 것처럼 보이는데...

 

유재범씨 편을 들자는 것이 아니고 당신에게서 보여지는 모습이
처량하게 보여서 하는 얘기요...

 

두사람의 의견 다툼이 반민주, 독재와 같은 정도의 커다란 문제가
있다는 겁니까...?

 

당신이 진정 반민주, 독재에 대한 문제점을 알고 있는 사람이오...?

 

한번이라도 비논리적인 그들의 글에 논리적으로 얘기해 봤소...?

 

자기 만족에 대한 집착에 기인하는 논리나 펼치면서 이럴 때나
그런 단어를 끌어 들이는 것을 보면 심히 불쾌하군요...

 

이 세상에 당신같은 논리를 논리라고 얘기한다면 누가 못하겠소...?

 

나도 혼자서 쭝얼거리고 논리라고 얘기하면 되는거 아니오...?

 

정말 자기가 그리 대단한 인간이라고 생각하는거요...?

 

당신 마음 속에 따듯한 진정성을 가지고 얘기하는 논리여야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것 아니겠소...?

 

말꼬리 잡고 안달하는 것이 뭐가 그리 대단하다는거요...?

 

그 차가운 가슴에 담겨있는 것은 도대체 뭐요...? 사랑이오...?

 

내가 보기엔 논리로 포장하는 이기적인 집착으로 보이는데...

 

남의 논리는 모두 우습게 보이고 자기 논리만 옳다고 떠드는...

 

당신을 보면 그렇게 느껴지는 걸 어떡하겠소...?

 

내가 그렇게 보는거 불만있소...?

 

어여 멋들어지게 당신 논리로 답변 달아 놓으슈...

 

이따 밤 늦게나 내일 답변 달아드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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