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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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규님의 요구대로 윤현민님에 대해 말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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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가 윤현민씨에 대해 함구하기로 한것은 여러 복합적인 이유 때문입니다. 일단 사과를 하고 다시 오신 노재성군의 아버님 노병규님의 이유도 큽니다. 허나 노병규님은 재차 요구를 하셨고 저는 그 요구를 들어 주어야 할수 밖에 없습니다. 길면 피곤하니 간단하게 말하겠습니다.
제가 윤현민씨에게 처음 직업적이 아니냐 라고 말한것은 윤현민씨가 제글의 뜻을 곡해하고 빈정거리며. 답글을 3분이내로 달기를 반복할때 였습니다. 제가 성실하게 답변을 드린적이 있으나 그때마다 분명 고의적으로(몰라서가 절대 아닙니다.) 뜻을 곡해하고 말꼬리 잡기로 본론을 분산시켜 자신의 뜻을 이루고자 했습니다.(게시판 난장시키기, 자신과 반하는 글 말꼬리 잡기로 묻어버리기.) 이런것은 제 주장이라 치부 한다 하더라도. 제가 상식적으로 아무리 모니터만 처다보고 있다 하더라도 밤이고 낮이고 삼분내로 다는 답변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쓰는 시간만 못내 근 일분은 걸립니다. 그것도 한달이상 근 두달을 말입니다. 또한 그 당시 지금은 사라진 몇분에게도 작업적 냄새가 났기에 윤현민씨가 직업적으로 하는 것은 아닌가 의심을 품었습니다. (물론 직업적 안에는 다중 아이디나 다중 아이피 작업도 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저는 그 의심을 품고 이것은 아니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빈정거리기를 반복하고 당시 다중아이디나 직업적이라 의심했던 있던 윤현민씨와 노재성(현 노병규님)등 몇분에게 성전(명동성당)에서 만나기를 청했습니다. 물론 정식으로 노재성(현 노병규)님의 행위를 항의 하고 또한 다중아이디 또 직업적인 작업 의심을 이유로 말입니다. 물론 그분들 모두에게 오히려 빈정거림만 당했지만요.^^
여기서 문제가된 노재성(현 노병규님)의 글은 당시 노재성씨가 제 이름이 유재범인것을 빗대어 "재범" "삼범" 등 범죄자로 빗대어 신앙인으로 볼수 없는 행동으로 저를 모욕주고 있었고 제가 항의 하자 사과 한다고 하고는 그바로 아래에 그 재범 삼범이라는 글을 한자로 바꾸어 다시 올린 글이 문제가 있었습니다. 바로 올리자마자 조회수는 제로인데 바로 추천이 올라간것입니다. 그때는 긴박하게 노재성님이 글을 올리고 있던 중이라 제가 처음부터 지켜 보았습니다. 저는 일단 저를 모욕하는 것보다 그 이상 현상에 의문을 품었고 바로 관리자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그러자 윤현민씨는 누가 묻지도 않았는데 그글은 자신이 추천한 것이라 말하였습니다.
그뒤로 관리자에게 확인한 바로는 자신의 글에 자신이 추천한다면 그런일이 발생한다고 말하셨습니다. 저 역시 개별적 시험을 통해 동일한 컴퓨터로 작업할 경우 그런 경우가 발생하는 것을 발견 했습니다.
그러나 다시금 말하지만 이는 단지 그런 오류가 발생 되었음을 밝힌 것이고 관리자님의 설명 대로 라면 그 글을 윤현민님이 추천했다 말한것이 미스테리로 남을 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윤현민씨는 마치 무언가 구린 사람같이 제가 한참 그문제에 따질때는 가만 있다가 좀 시간이 지나 모든 증거가 사라졌을때 나타나 자신을 다중아이디로 모함 했다고 항의 합니다. 근거는 그 문제의 글은 지워 졌고 단지 윤현민씨가 쓰는 아이피가 노재성씨와 다르다는 것입니다.
네 좋습니다. 모든 용의자는 판결이 날때 까지 무죄입니다. 저 역시 혐의만 둘뿐 윤현민씨가 다중아이디를 쓴다! 이리 말하지는 못합니다 할수도 없고요. 윤현민씨가 주장하는 아이피의 고유성 또한 인정해드릴수 있고요. 하지만 제가 제시한 직업성과 윤현민씨의 알수 없는 행동까지 문제가 없다라고는 할수 없습니다. 정말 만약에 윤현민씨가 직업적이나 다른 이유가 아니고 진짜 윤현민씨의 주장되로 단지 자신의 취미라 한다면... 오싹오싹합니다...미저리 입니까?
일단 두가지는 분명히 합니다.
노재성, 지금의 노병규님이 저에게한 행동은 아직 사과를 받지 못했습니다. 더구나 그것이 아들의 이름으로 한 행동이라니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저는 노재성(현 노병규님이) 문제 발생후 사과하는 모습에서 새로움을 기대 했습니다. 비록 그 뜻이 달라도 인간의 기본은 지켜줄것을 믿었습니다. 돌아온 것은 어처구니 없는 적반하장 언어 폭력입니다..
윤현민씨에 대해서는 이미 미운정까지 들은 상태 입니다. 다만 제가 더이상 상대를 하지 않는 이유는 일단 게시판의 어지러움 입니다. 제가 댓글을 달아준다하여도 이분에게는 끝이 없더군요. 차라리 한쪽이라도 그 지저분 함을 감소 시켜야 겠지요. 둘이 어지럽히는 것보다야 혼자 더럽히게 나두는 것이 좀 덜하겠지요. 그리고 대응할 가치가 없어서 입니다. 또한 이미 말했듣이 지금적은 것도 이전 답변을 다시 정리한것으로 저는 윤현민씨에게 답변을 모두 했습니다. 반복 답변은 하지 않을 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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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24 | 윤현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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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23 | 유재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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