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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양대동 보거라.(안내 : 다른 분은 가급적 보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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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욱 [pm707] 쪽지 캡슐

2004-10-24 ㅣ No.73381

양대동이 아닌 분들이 만약 이 글을 읽으셨다면....

이 글은 저열한 인간 양대동에게 하는 야단치는 글이라

보시기에 아름답지 않으니 가급적 아래 내용을 읽지 마시길 바라며

혹시 끝까지 읽으셨다면 혜량 바랍니다.

 

양대동!

 

아래 장정원님의 글에 대해 너가 댓글을 단 것을 보니

거기에 내 이름을 거론하며 나를 욕되게 표현하였는데...

 

니가 나를 폄훼하는 이유로 내가 너의 쪽글을 삭제한 것을 비꼬고 있는 바

그것은 내가 당시

노재성이란 자가 내 쪽글을(나만 그런 것이 아니고 여러 사람의) 자기 마음대로 삭제하는 것에 대해

분노하고 이를 따졌으나 그가 아랑곳 하지 않던 시절이었고

그래 나 또한 노재성에게 그런 식으로 대하겠다고 선언하고 실제 그런 행동을 벌였으며

 

그런 와중에 이를 즐기고 편들며 천방지축 같이 날뛰는 너에게

너의 쪽글도 노재성이 처럼 지우겠다고 경고했고 이를 실행했던 것이다.

 

이런 저간의 상황에대해 잘알고 있으면도 니가 툭하면 나를 걸고 넘어가는데....

 

너에게 강력 경고하마.

 

다음부터 내 이름 함부로 걸고 넘어가지 마라.

지난번의 일 이후론 너 같은 질 낮은 인간과는 상종하지 않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나를 자꾸 시비 거리화 한다면

네 너를 직접 찾아 가 너의 그 못된 버릇을 단단히 고쳐주마.

 

끝으로

네가 '너'라는 표현을 하는 몇가지 이유로서

 

1. 이런 저런 분석 끝에 넌 나보다 어린 사람이라는 것 

 

2. 그렇다고 해서 그런 막 호칭을 한다는 것이 옮지 않지만 

    이미 과거에 니가 나에게 욕까지 한 적이 있는 그런 못된 행동을 자행한 적이 있어

    너의 그 못된 행동에 비해 오히려 이 정도의 호칭은 과분할 것이라는 판단이고 

 

3. 끝까지 자기 자신을 반성하지 않는 너의 후안무치함에

    연장자로서 그리고 직접 너에게 공격을 받는 입장에서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너를 나무라는 것이다.

 

 

다시는 여기 가톨릭 게시판에 너의 수준을 나타내는 질 낮은 행패를 부리지 말아라.

너 같은 인간과 조우하고 싶지 않으니...

 

다시한번 경고하건데 날 건드리지 말아라.

아주 단단히 혼 나는 수가 있으니까!

 

 

 

 

Re:석수사님은 분명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은 수도자이십니다.
작성자   장정원(dizimon)  번  호   73369
작성일   2004-10-23 오후 10:13:12 조회수   81 추천수   7

양대동님은 석수사님을 수도자로 보시지 않는 것 같군요.

아니 얼마 전까지 국보법 폐지 반대하신다는 추기경님(물론 공식적인 기자회견을 갖고 피력하신 것은 아닙니다)께 존경과 사랑을 보내신다면서...

님과 견해가 다르신 수사님께는 무례하다고 생각치 않으십니까?

석수사님 수사님 맞구요... 못믿으시면 확인하세요.

석수사님 신분 조회하기 쉽잖아요. 그 정도의 수고는 감안하셔야지요.

만약 석수사님이나 함세웅 신부님께서 양대동님께 본인과 정치적 견해가 다르니 "가톨릭 신자로 생각치 않겠다", 혹은 양대동님 직업(뭔지는 모르겠지만)가지고 비꼬시면 기분 좋겠습니까?

수사님께 예수님이 바라시는대로 소기의 목적을 이루셨나구 여쭤보셨죠?

님은 수도이전 불가방침 나와서 소기의 목적 이루셨습니까? 예수님이 바라시는대로???

예수님께서 바라시는바가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성직자, 수도자분들 비꼬고, 하대하라고 하셨습니까?

그리고 국보법 폐지 반대하시는 분들 가운데 추기경님께 막말하신 분 있습니까?

님들 훼미린지 패밀린지 하는 분들 하는 행동 좀 보시지요.

오늘 이렇게 석수사님 비꼬고 내일 주일 미사가서 "예수님께서 바라시는대로 석수사님 오장 뒤집는 글 좀 올렸습니다"라고 자랑스럽게 미사 봉헌하실겁니까?

 

그리고 님의 글에 이 쪽(님의 표현대로)분들이 댓글 달면 "테러"고 양대동님이나 그 쪽 훼미린지하는 분들이 댓글 달면 "정당방위" 입니까?

님은 왜? 박여향 선생님 글에 자꾸 댓글 답니까?

이 쪽 패밀리 분들께 님도 댓글 안다는게 형평성에 맞지 않나요?

이것도 양대동님만의 관습헌법인지 나발인지에 의한 겁니까?    

양대동(ynin) (2004/10/23) : 신분 조회 저는 잘 모릅니다.본인이 밝히면 모를까?
양대동(ynin) (2004/10/23) : 그러니 비꼬는것은 아니지요
양대동(ynin) (2004/10/23) : 지웠다(존재 부정)는 분이 있지요
장정원(dizimon) (2004/10/23) : 내 글에 댓글 달지 마세요. 어디 수도회인지 알아보시고, 수도자 맞는지 확인하세요. 님은 신자 맞습니까?
장정원(dizimon) (2004/10/23) : 양대동님, 지웠다(존재 부정)는 부분에 대해서 근거를 대시지요.
양대동(ynin) (2004/10/23) : 피장파장인글 올리면 뭐합니까? 이런들 저런들 서로 자제가 안되는데.형평성 문제 제기할것도 못됩니다
양대동(ynin) (2004/10/23) : 박정욱님 글 쓰신것 모르나요
양대동(ynin) (2004/10/23) : 그래 이것 가지고 니 신자 맞나 경솔하게 이야기 하나요.그러면 당신은 신자 맞나요
양대동(ynin) (2004/10/23) : 당신은 예비자도 아닌것 같네요
양대동(ynin) (2004/10/23) : 이름 하나 달랑들고 어디 수도회인지 알아보나요. 알수 있는 방법 좀 가르쳐주세요
장정원(dizimon) (2004/10/23) : 피장파장이라니요? 박정욱님 글 그렇다 칩시다. 양대동님네 훼미린지 뭔지하는 쪽은요? 몇분이나 그랬죠?
장정원(dizimon) (2004/10/23) : 경솔하다니요? 댁은 정치적 견해 때문에 수도자인지 의심하는거 아니요? 그게 신자 맞습니까?
양대동(ynin) (2004/10/23) : 근거를대라해서 댔는데 좀 그시기 한모양이지요. 사제님들 욕한분 한두분있지요(우리는 안모이니 페밀리가아니고 생각을 같이 하는분이라고 해주세요))
장정원(dizimon) (2004/10/23) : 여기 웹마스터분께 물어보시든지 이진숙 할머님께서 아시는 분이니 그 분께 여쭤보세요... 그 정도 머리도 안돌아갑니까?
양대동(ynin) (2004/10/23) : 저는 인정합니다.그런데 댁은 자신있게 근거 대라헸는데 근거대니 머쓱한 모양이지요
양대동(ynin) (2004/10/23) : 정치적견해고 뭐고간에 한두마디에 신자 맞나(자기 생각과 다르다고) 라는 말이 나오는것이 이상 안한가요
장정원(dizimon) (2004/10/23) : 그 정도를 근거라고 댑니까? 양대동님과 생각을 같이 하는 분들이 사제분들 비꼬는거나 감시 좀 하시지요. 댁처럼 그시기한 거 하나도 없는데 어떡하죠?
장정원(dizimon) (2004/10/23) : 정치적 견해가지고 댁이 석수사님 비꼬고 나서 수사님 맞냐면서요? 그래서 나는 수도자를 비꼬길래 댁보고 신자맞냐고 물어본겁니다.
박난서(ab4fami) (2004/10/23) : 저사람들 눈에는 하늘의 부름을 받은 수도자도 안보이는가 봅니다. 양대동님! 댓글 태러는 바로 이럴때 쓰는 겁니다.아무때나 갖다 붙이는것이 아니라..
양대동(ynin) (2004/10/23) : 우군이 들어오셨네요.수사님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요. 누구처럼 무조건 믿으라 이말인가요
양대동(ynin) (2004/10/23) : 테러는 댁들처럼 논리적으로 밀릴때 여럿이 들어와서 공격하는것이 테러입니다
양대동(ynin) (2004/10/23) : 박난서씨는 빠지세요 테러세력 소리 안들을려면
장정원(dizimon) (2004/10/23) : 그럼 믿지 마세요. 댁은 신자인지 아닌지 어떻게 믿나요? 우군이 들어오건 적군이 들어오건 그건 상관마세요. 댁쪽만 신경쓰세요.
장정원(dizimon) (2004/10/23) : 그리고 누가 내 글에 댁은 댓글 테러 저지르라고 했나요?
박난서(ab4fami) (2004/10/23) : 아니죠 말도 안되는 소리로 의심하면서 이사람 저사람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것이 테러죠 어디 숫자가 중요하겠어요?요즘 논리적인 글은 그렇게 쓰는가 봅니다. 무대보로..
양대동(ynin) (2004/10/23) : 그정도라니요 근거를 대십시오하고 자신있게 하신것 같은데요.
장정원(dizimon) (2004/10/23) : 논리??? 웃기는 소리 좀 작작 하세요. 논리학자가 댁글 읽으면 진짜 웃고 가겠네요.
박난서(ab4fami) (2004/10/23) : 그간 양대동님 어이없는글 보고 그냥 무시하고 지나친적도 많은데 요몇일 그럴수가 없게 만드네요.
양대동(ynin) (2004/10/23) : 어허
박난서(ab4fami) (2004/10/23) : 그리고 이글은 장정원님이 쓰신 글입니다. 빠지라 마라 하지 마십시요.생각이 틀리더라도 글 정말 논리적으로 잘쓰시면 빠져 드리지요.
장정원(dizimon) (2004/10/23) : "어허"라니요? 님이야 말로 논리가 밀리시니 이제 막말로 나오실 태세입니까? 님의 글에서 논리라는 말을 쓴다는게 "어허"입니다.
양대동(ynin) (2004/10/23) : 내글 다 지우시고 본인글로만 채우세요.그러면 당신이 이기는겁니다. 내글에 댓글이나 답변글 달지 마십시오
장정원(dizimon) (2004/10/23) : 양대동님 지우던 말던 상관하지 마십시요. 답변글 쓰는건 내 마음이니 그것 또한 상관하지 마십시요. 댁도 내 글에 댓글 달지 말고 답변글 다세요.
장정원(dizimon) (2004/10/23) : 왜 내가 양대동님이 주장하시는 댓글과 답변글 모두를 달지 말라는 요구사항을 다 들어주어야 하지요?
장정원(dizimon) (2004/10/23) : 공평하게 답변을 달던지 댓글을 달던지 선택은 할 수 있어야하는 거 아닙니까? 우리 패밀리쪽분들께 댓글 테러라고 해서 댁글에 댓글은 안달기로 했습니다. 대신에 답변은 달겁니다.
양대동(ynin) (2004/10/23) : 예 편한대로 하세요.안녕희 주무세요
이강길(u90120) (2004/10/24) : 장정원님 몰랐습니다..고생하십니다....근데 왜 그러는건지...ㅠ.ㅠ 양대동 상대할 인간이 못됩니다 그양반 알바하는거나 마찬가지니까요..화낼것도 없어요,,엄청 웃기는 인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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