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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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 보거라.(안내 : 다른 분은 가급적 보지 마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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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이 아닌 분들이 만약 이 글을 읽으셨다면.... 이 글은 저열한 인간 양대동에게 하는 야단치는 글이라 보시기에 아름답지 않으니 가급적 아래 내용을 읽지 마시길 바라며 혹시 끝까지 읽으셨다면 혜량 바랍니다.
양대동!
아래 장정원님의 글에 대해 너가 댓글을 단 것을 보니 거기에 내 이름을 거론하며 나를 욕되게 표현하였는데...
니가 나를 폄훼하는 이유로 내가 너의 쪽글을 삭제한 것을 비꼬고 있는 바 그것은 내가 당시 노재성이란 자가 내 쪽글을(나만 그런 것이 아니고 여러 사람의) 자기 마음대로 삭제하는 것에 대해 분노하고 이를 따졌으나 그가 아랑곳 하지 않던 시절이었고 그래 나 또한 노재성에게 그런 식으로 대하겠다고 선언하고 실제 그런 행동을 벌였으며
그런 와중에 이를 즐기고 편들며 천방지축 같이 날뛰는 너에게 너의 쪽글도 노재성이 처럼 지우겠다고 경고했고 이를 실행했던 것이다.
이런 저간의 상황에대해 잘알고 있으면도 니가 툭하면 나를 걸고 넘어가는데....
너에게 강력 경고하마.
다음부터 내 이름 함부로 걸고 넘어가지 마라. 지난번의 일 이후론 너 같은 질 낮은 인간과는 상종하지 않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나를 자꾸 시비 거리화 한다면 네 너를 직접 찾아 가 너의 그 못된 버릇을 단단히 고쳐주마.
끝으로 네가 '너'라는 표현을 하는 몇가지 이유로서
1. 이런 저런 분석 끝에 넌 나보다 어린 사람이라는 것
2. 그렇다고 해서 그런 막 호칭을 한다는 것이 옮지 않지만 이미 과거에 니가 나에게 욕까지 한 적이 있는 그런 못된 행동을 자행한 적이 있어 너의 그 못된 행동에 비해 오히려 이 정도의 호칭은 과분할 것이라는 판단이고
3. 끝까지 자기 자신을 반성하지 않는 너의 후안무치함에 연장자로서 그리고 직접 너에게 공격을 받는 입장에서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너를 나무라는 것이다.
다시는 여기 가톨릭 게시판에 너의 수준을 나타내는 질 낮은 행패를 부리지 말아라. 너 같은 인간과 조우하고 싶지 않으니...
다시한번 경고하건데 날 건드리지 말아라. 아주 단단히 혼 나는 수가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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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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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388 | 한문 한마당!!! | 2004-10-24 | 노병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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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372 | 로마서3:21-31(율법에서 믿음으로) | 2004-10-24 | 최명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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