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
(녹)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자유게시판

Re:김지선 형제님의 앵콜 명문: Bye~!국.보.법

스크랩 인쇄

박정욱 [pm707] 쪽지 캡슐

2004-10-24 ㅣ No.73405

무뇌아란 표현이 있습니다.

말하자면 아무 생각이 없다는 것이지요.

 

이들을 보면 무뇌아란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도 행정수도이전에 반대하고 헌재에서 노망든 결정을 내리는 것을 보고

만세까지 부르던 자들이 버젓히 자신들의 홈피에서는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후안무치인가요 무뇌아적 행태인가?

 

무조건 반대와 아니면 말고의 사고에 젖은 한나라당이 있는 한

그리고 측정지역의 지역이기주의와 수구기득권 수호 세력이 존재하는 한

이 대한민국이 제대로 나아 갈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56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