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과 함께 하루를 *^_***
마태 5, 1 - 12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은 하늘의 모든 성인들 대축일입니다.
땅에 사는 우리들이 그분들의 이름을 하나씩 가지고
있으니 ~~ 우리 모두의 축일로 정말 기쁜날입니다.
축하해요 ~~ 짝짝짝 !!!
오늘 예수님께서
'하늘의 성인'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말씀속에서 알려주십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지금 슬퍼 우는이는 행복하다.
터무니 없는 말로 비난받는이는 행복하다.
보통 세상사람들이 생각하는 사고를 뒤엎는 말씀!
실상,, 저도 과거 경험들을 했지만,
터무니 없는 말로 비난받았을때,
정말 못견디는 제 모습을 보았습니다.
고통받는이의 대표적인 인물인 '욥'은 친구들로 부터
'하느님 어디계시냐고' '네가 뭘 잘못해서 그렇지' 하며
속을 긁을때에 ~~~~~~~
성비오신부님이 성체의 기적과 오상의 신비체험을
거짓이다. 정신병자이다. 하며 갖은 박해를 받을때도 ~~
성인들은 고독한 가운데,, 인간적위로를 찾은것이 아니라
성체앞에 나가서, 침묵으로 눈물로 인내로 기도하였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우리모두가 성인이 되고 싶은 열정을
다시금 일으켜야함을 교회는 가르칩니다.
여러분! 성인이 되기는 정말 힘듭니다. 그렇다고해서
성인이 되고 싶은 열망마져 없는 사람은 정말로
불쌍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그분을 닮아가고 싶은 맘을
절대로 버려서는 안되는 사람들,,, 잊지마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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