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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게시판

못된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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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준선 [qqq1234] 쪽지 캡슐

2012-01-04 ㅣ No.9725

자기만 올바른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못된 지휘자.
단원들을 궁지에 몰아넣고  아무 소리없이 떠난 지휘자
성가대가 아무 변명도 못하고 해단의 아픔을 겪게 만든 못된 지휘자
다른 성가대에 가서 또 욕을 하는 나쁜 지휘자

이런 지휘자로 인해 멀정한 성가대가 풍지 박살나고 단원들은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하여야 하나요?  카톨릭 지휘자 모임에 가입되어 있는 지휘자여서 함으로 욕도 못하고
단원들은 변명도 못하고 해단까지 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너무 악이 바쳐 나쁜년이라고 욕이 입밖으로 나왔습니다.
너무 슬프고 마음이 아파 카톨릭신자로써 어길수 없는 계명중 하나인 "살인하지 마라"를 어기고 싶었습니다.
다시 어디선가 이런 못된 지휘자를 본다면 정말 그때는 엿먹일 작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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