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과 함께 하루를 *^_*~*
루까 17, 1 - 6
오늘 예수님께서 ~
'우리가 겨자씨 한알 만한 믿음만 있다면,
'덩치큰 나무더러 저기가 심어져라 하면 그렇게
된다고 말씀하시죠 ~~ ㅎㅎㅎ
살면서, 우리는 자주 하느님보다는 자기를 믿고,
우상숭배의 여러 신들을 섬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컴퓨터, 뉴스, 유명메이커, 돈, 아웃백 ~~ 등등,,
보아, 권상우, 배영준 ~~ 등등,, 요즈음은 ~~
뉴에이지가 더 발전해서 온갖 요가, 웰빙이라는
이름으로 하느님의 자리를 위협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속지 맙시다 ~~ 믿음의 집 주인은 하느님이여요.
하느님의 손길이 우리 삶의 여러가지 묘미로 다가오죠?
우리의 믿음이 어느 정도인지,
내 마음의 주유소에 기름이 얼마나 있는가에 따라서
'내가 변하고, 이웃을 변화시킬 힘이 나지요.
'믿어주면 못된 길을 가던 사람도 되돌아 옵니다.
'아무리 큰 시련중에도 하느님 섭리에 의탁하는 사람은
'그 시련을 통해 더욱 성장하고, 결국 하느님 복을
'풍성히 받을 것입니다...
'믿어주고, 한없이 용서하려는 마음을
'어느때 지쳐 자물쇠로 잠가 버리고 싶은 고집이 생기면,
'과감히 버리십시오.. 날 한없이 믿어주고 속아주는
'하느님을 슬프게 하지 맙시다. 힘내세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