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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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윤현민씨를 무시하는 것은 경멸해서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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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윤현민씨를 상대하지 않는 이유는.. 일단은 상대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경멸하는 것은 아닙니다. ^^; ) 이미 윤현민씨가 추구하는 것이 무었인지 알았는데 그 의도대로 해줄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저는 윤현민씨가 즐기는 리플 300개 달리기 놀이를 할정도로 여유 있지도 한가하지도 않습니다. 또한 윤현민씨가 추구하는 것이 진짜 윤현민씨가 주장하는 명예나 서로 이해? 그런 문제이면 성실하게 대응해 드릴 것이지만 그 의도가 다분히 "깽판"치는 것에 있음을 알고 있기에 대응 하지 안는 것 뿐 입니다.
우선 윤현민씨가 주장하는 자신을 노재성씨와의 다중 아이디로 의심 했다고 주장하는 부분 역시 풀어 보면 전혀 어이 없는 단지 상대방을 모욕하기 위한 하나의 구실 일뿐입니다. 아마 윤현민씨 상대방을 모욕한 구실이 아니라면 스스로가 그런것은 신경도 안쓸일이지요.
우선 제가 윤현민씨의 직업성에 대해 이야기 한것은 윤현민씨가 제가 글을 달면 3분 이내에 댓글을 달고 (밤낮을 떠나서) 자기가 변호하는 것을 위해 그 수단 방법을 가리지않고 쓸때없이 글을 길게 하고 본질을 외곡하고자 노력하는 부분에서 의심은 시작 되었으나
제가 직접적으로 직업성을 의심하고 그것을 표명한 것은 노재성씨의 저에 대한 모욕이 나오고 그것을 윤현민씨가 추천하였다 한부분에서 였습니다.
일단 진짜 노재성씨가 저를 모욕하였고 윤현민씨가 추천하였다면. 이는 그동안 윤현민씨에게 가지고 있던 한가지의 믿음. 즉 아무리 나랑 의견이 달라 저리 하여도. 최소한 그가 그리스도 신자일 것이다. 그가 생각하는 윤리와 도덕과 신앙에는 그릇된 행동을 하고자 노력하지는 않을 것이다라는 믿음입니다. 그러나 윤현민씨가 주장하는 되로 그가 스스로의 그 행동이 분명 하다면. 그는 이전에 그런 행동들도 단지 자신의 정의를 말한 것이 아니라. 어떠한 충분한 이득에 따라 음직일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정의도 윤리도 신앙도 가치 없는 자이기에 말입니다.
다음으로 만일 그것이 단순히 어떤 "사실"을 감추기 위해 한 행동이라면 차라리 저는 이해 할수 있습니다. 만일 그것이 노재성씨의 일을 윤현민씨가 알고있어 노재성씨를 보호하고자 한 행동일수도 있습니다. 만일 그런 단순한 일이라면 저는 충분히 이해 합니다. 그러나 결국 노재성씨의 일은 좋게 해결되고 본인의 이름으로 활동하게 되었지요.
저는 저의 의구심을 완전 해소 못했고 당시 해결책으로 내놓았던 명동성당에서 만남을 요청하고 서로에게 사과하자는 의견이 빈정거림으로 무시되었습니다.
저는 아직도 윤현민씨가 어떠한 더러운 행위도 자신의 이득에 따라서는 용납할수 있는 사람이고. 또한 그 전문성 직업성에 대해서도 의심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의심한다해도 방법이 없으므로 그냥 무시하는 수 밖에는 없습니다. 다만 제가 의심하는 것에는 정당성이 있으며. 만일 윤현민씨가 진정 제 의구심을 말소 시킨다면 정중하게 사과 드릴것입니다
어떤사람이 게시판에서 근한달이상을 자신을 글에 3분이내 길게는 5분이내에 밤낮을 가리지 않고 댓글을 달며 또한 글전부가 빈정거림과 비난일색이며 그 주장 관철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상대방을 모욕하는 글에 추천정도는 아무일도 아님.) 그 게시물에 다분히 다중 아이디로 의심할수 있는 어떠한 전산적 오류?가 발견 되었다면 그런 사람을 직업적이 아니냐 라고 의심한다고 비난할수 있을까요? 저는 의심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윤현민씨는 스스로가 주장하듯 가톨릭 신자입니다.(거짓이 아니라면) 이미 가톨릭신자라 말하는 이상 윤현민씨는 주님이 지으신 분입니다. 비록 아~주 어렵고 힘들지만(솔찍한 심정 입니다. ㅠㅠ) 이 역시 주님이 내준 과제라 생각하고 그 행위에 대해서는 미워하고 비난하나.
윤현민씨 자체는 사랑하고 안스럽게 생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현민씨를 미워 하지 않습니다. ^^
Ps) 더물어 참고로 제가 윤현민씨의 행위를 계속적으로 직업적이라 의심하는 것에는 또한가지 작은 이유가 있습니다. 일단 윤현민씨는 비록 단 하나의 정치적 글도 올리지는 않았으나 스스로가 노빠라 자칭하고 진보적 성격이라 합니다. 노빠란 이해 할수 없는 단어 입니다. 일단 "~빠"란 단어는 예전에 연예인 오빠부대를 비하하는 말로 빠순이에서 파생된 말입니다. 즉 자신이 좋아하는 당사자가 잘했든 못했든 맹목적으로 본면 환장 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비속어이지요. 그러나 그 누구도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한다 해서 맹목적으로 잘못까지 용납하시는 분은 없습니다. 노사모 역시 잘못됨을 항상 비판 할줄 아는 사람들로 모여 있습니다. 그들중에도 빠순히 말을 들을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윤현민씨는 자랑스럽게 자신은 노무현 빠순히라고 주장합니다. 그는 진정 진보가 무었인지도 모르는 분인가 되묻고 싶습니다.
또 한가지 윤현민씨는 예전에 보수분중에 한분이 저를 보고 의문사위냐고 빈정거릴때 매우 공감을 하고 한술 더떠 의문사위와 저를 빗대어 빈정거린 적이 있습니다. 의문사위를 욕하는 분들은 보수중에도 골수 보수(수구?)분들이 적대감을 가지고 있는 위원회입니다. 위문사위가 가장 욕을 먹는 부분인 간첩도 민주화에 기여 했다는 부분도. 오히려 그것을 배격해야 할 민주주의 국가에서 공산주의 집단에야 있을만한 비민주적 방법을 통해서 그들이 죽고 핍박 받았기 때문입니다. 사상과 이념을 떠나 그들을 통해 한국의 비민주적인 부분이 백일하에 드러 났고 그들의 자의던 타의던 한국의 비민주적 부분으로 희생당했고 자의던 타의던 민주화에 기어 하였기에 그런 결정을 내린 것입니다. 어줍잔은 그 본질을 알수 없는 진보라 말하는 자의 비웃음을 살 부분은 아니였지요.
저는 윤현민씨의 정치적 성향을 이야기 하는 부분도 윤현민씨가 어떤 이득을 위해 그런 것은 아닌가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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