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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최고 경지 (비오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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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최고 경지
하느님이자 동시에 인간이신
예수님의 고통에 참여하게 된 것을
행운으로 받아들이십시오.
하느님께서 그대에게 보여주시는 것은
저버림이 아닌 사랑입니다.
사랑도 큰 사랑이지요.
이것은 벌받는 차원의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최고 경지입니다.
그러니
주님께 그 고통에 대하여 감사하십시오.
그리고 게쎄마니의 잔을 기꺼이 받아 마십시오.
=== <좋은 하루 되십시오> 복자 오상의 비오 신부 어록 ===
* '저버림'이 아닌 '사랑'이십니다.
과연 고통에 조금이나마 참여하고 있는지 되돌아 보게 되네요,,,
좀 더 새로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야 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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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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