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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최고 경지 (비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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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4-11-09 ㅣ No.74322

사랑의 최고 경지

 

 


두려워하지 마시오.

 
다만 그대가

 

하느님이자 동시에 인간이신

 

예수님의 고통에 참여하게 된 것을

 

행운으로 받아들이십시오.


 

하느님께서 그대에게 보여주시는 것은

 

저버림이 아닌 사랑입니다.

 

사랑도 큰 사랑이지요.

 

이것은 벌받는 차원의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최고 경지입니다.

 

그러니

 

주님께 그 고통에 대하여 감사하십시오.

 

 

그리고 게쎄마니의 잔을 기꺼이 받아 마십시오.

 

 

 

 


<3월 7일>

 

 

 

 

=== <좋은 하루 되십시오> 복자 오상의 비오 신부 어록 ===

 

 

 

* '저버림'이 아닌 '사랑'이십니다.

 

과연 고통에 조금이나마 참여하고 있는지 되돌아 보게 되네요,,,

 

좀 더 새로운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야 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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