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과 함께 하루를 ~ *:*
루까 19, 1 - 10
오늘 울 예수님께서 ~~ 키가 작은
자캐오를 만나시게 됩니다.
자캐오는 아주 아주 작은키에 눈이 동글동글,
세관장으로 일하는 사람이었는데요.
예수님께서 지나가신다는 소식을 듣고,
잘 보려고 나무위로 올라갔습니다.
님이 오신다는데 ~ 잘 보이는데로 올라가야죠 ㅎㅎ~
그리고는 예수님이 보이자 소리쳤지요.
그걸 보신 예수님 ~ '내가 너의 집에 머물겠다'
이야 ~ 이런일이 ㅋㅋ.. 자캐오는 너무 신이났죠.
자신도 구원받는다는 기쁨과 예수님께서 감히
자기집에 오신다는 그 감격에 멋진 고백을 합니다.
자기 재산의 반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눠주고,
혹시라도 자기땜에 손해본 사람이 있다면,
그에게 2-4갑절을 갚아주겠다고 말이죠.
예수님께서 보시기에 자캐오가 얼마나 이쁘셨겠어요.
나는 과연 내가 가진 것의 절반을 뚝 나눠줄 수 있는지,
진정한 님이 오신다는데 난 얼마나한 사랑을 드릴
준비를 하고 있는지 ~ 자캐오의 삶을 본받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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