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보다 우선하는 것은 어떤 것도 없다. 북한을 공격하는 미군에게 내줄 우리땅은 1Cm도 없다.>
이 말은 김영삼 전대통령의 <어록에서>라고 KBS 1 Radio 11월 15일
06:25 안녕하십니까? 손관수입니다.
(http://www.kbs.co.kr/radio/1radio/main.html) 프로 마지막 부분에서 소
개한 말이다. 아마도 94년 제 일차 핵위기 때 한 말인듯하다. 크린톤 미대
통령 시절 미국이 폭격기에 폭탄을 싯고 <아라스카>까지 갔다가 비행기
를 돌렸다고 하는데 그때 김일성이 씨껍먹고 정상회담하겠다고 했다는데
아마도 그때 놀라서 김일성이 사망한 게 아닌가 추측된다.
그런데 김 전대통령의 말과 노대통령의 LA 발언의 수위를 비교하면 김
전대통령의 말언을 독한 소주라 한다면 노대통령의 것은 물탄 막걸리 정
도다. 그럼에도 김 전대통령의 것은 반미 발언이라기 보다 우리 나라의 장래를
걱정하는 충정으로 들리는 반면 노대통령 것은 김일성의 아들을 두둔하는
말로 들리는 것은 어인 일인지 나도 모를 일이다. 아마도 의사도 못고치는
노대통령 만이 고칠 수 있는 중병에 걸린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