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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이야기 (한.영) 제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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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이야기 (한.영) 제19일 :
생명의 빵 (요한 6, 51) :
"나는 하늘에서 내려 온 살아 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곧 나의 살이다. 세상은 그것으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I am the living bread (John 6, 51) :
"I am the living bread that came down from heaven; whoever eats this bread will live forever; and the bread that I will give is my flesh for the life of the world."
유다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이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 에게 먹으라고 내어 줄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서로 따졌다. 예수께서는 다시 이렇게 말씀하셨다. "진실히 진실히 이르노니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만일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너희 안에 생명을 간직하지 못할 것이다.
The Jews quarrelled among themselves, saying "How can this man give us his flesh to eat?" Jesus said to them "Amen, amen, I say to you (I am telling you the truth), unless you eat the flesh of the Son of Man and drink his blood, you do not have the life within you.
그러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누릴 것이며 내가 마지막 날에 그를 살릴 것이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이기 띠문이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살고 나도 그 안에서 산다.
Whoever eats my flesh and drinks my blood has eternal life, and I will raise him on the last day. For my flesh is true food and my blood is true drink. Whoever eats my flesh and drinks my blood remains in me and I in him.
우리는 말을 듣고 또 말을 합니다. 글도 이와 같이 하는데, 영어를 우리 말로 그리고 우리 말을 영어로 번역합니다. 말을 듣고 말을 하는 비율은 50 : 50 입니다. 글도 이와 같이 영.한 과 한.영 을 50 : 50 으로 해야 균형 잡힌 글이 됩니다.
그러나 현실에 있어서는, 영어를 우리 말로 배우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우리 말을 영어로 번역하는 경우는 많지 않고 또 전무 하다시피 합니다.
얼마전 나는 길에서 외국여성을 우연히 만나서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녀는 미국에서 2년전에 한국에 왔는데,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친다고 하였습니다. 그녀는 "한국 사람들은 말을 알아 듣는데, 말을 하지 못한다" 고 했습니다.
우리가 한국말을 영어로 번역하는 공부를 등한시 했기 때문에 영어로 말을 잘 못하는가 봅니다.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하는 공부도 함께 해야 됩니다.
이 에수님 이야기를 우리 말을 영어로 번역하는 방식으로 글을 올리는 것도 이런 취지에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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