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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당신 / 마종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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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당신 / 마종기
내가 채워주지 못한 것을
헤매며 한정없이 찾고 있는 것이
밤새 조용히 신음하는 어깨여
쉽게 따뜻해지지 않는 새벽 침상,
교향시 나의조국 中 “몰다우” / Smet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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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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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103 | 누가 하느님의 의도를 알 수 있겠는가?|16| | 2004-11-23 | 양정웅 |
| 75097 | 여지|117| | 2004-11-22 | 배봉균 |
| 75093 | 꿈꾸는 당신 / 마종기|2| | 2004-11-22 | 신성자 |
| 75091 | (지움)|1| | 2004-11-22 | 박정욱 |
| 75089 | 초겨울 단풍나무 햇순. 박기호 신부|1| | 2004-11-22 | 김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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