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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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요하 형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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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제가 가톨릭다이제스트와 형제님의 관한 내용을 잘 몰라 형제님의 글을 검색해 봤고 이번 주교회의 공문과 관련 문서등 두 곳에 게시한 글과 자료를 보고 느낀점을 말해 볼까 합니다
우선 형제님의 글을 검색해보니 관련 글들이 나오고 일부 상황을 인지하였습니다만 구체적인 사실을 인지할 수 없는 관계로 추상적인 점 양해 바라며 주교회의 관련 문건을 고찰해 봤으면 합니다
관련 문건에서도 나와 있듯이 민원의 이해 당사자인 윤학씨의 면담 예정과 그 결과가 예정되어 있는 상황하에서 윤학씨의 면담 결과도 없이 민원의 처리 결과를 미리 통보함은 민원 처리 결정 주체자의 결정이 이미 결정되어 있더라도 민원 당사자의 한 사람인 윤학씨의 면담이 예정되어 있고 그 결과에 대한 이해가 요구되는 상황에서 윤학씨의 진술의 청취도 없이 관련 민원 당사자인 지요하 형제님에게 관련 상황을 문서로 통보함은 민원처리의 신의칙상 잘못됐다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주교회의 사무처의 관련 민원 처리의 여타의 어려움등을 들어 자체 판단 처리할 수도 있겠으나 민원 이해 당사자의 진술이 예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진술등의 과정의 형식을 생략한채 다른 당사자인 지요하씨에게 민원 처리 결과를 통보한다는 것은 주교회의 사무처의 오류라 봅니다 그래서 지요하 형제님이 민원 처리 결과 문서를 이곳에 게시함으로써 또다른 논란이 되는듯 합니다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형제님이 무슨 이유로 그러하고 있는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아무런 이유도 없이 1회에 게시될 글을 여러 회차에 걸쳐 게시함은 이곳 게시판의 흐름상 또다른 의심을 발생케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주교회의 사무처의 미숙함과 형제님의 행동의 문제점으로 형제님이 당초 원했던 하느님의 뜻이 드러남이 많이 퇴색하고 있다고 봅니다 관련 가톨릭다이제스트의 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고생도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형제님에게 굳이 말할 것이 있다면 세상에 상급을 쌓기 보단 하늘에 쌓기를 바랬으면 합니다
더이상 하느님의 뜻이 드러날 곳에 악한 이기적인 마음이 횡행하질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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