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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남은 인생 웃고사는 길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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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11-25 ㅣ No.75272


한달 남은 인생 웃고사는 길은정

예수님과 함께 하루를 ~ *^_*


루까 21, 20 - 28


우리는 지금 알지 못하지만,
분명히 죽을 것입니다


지난주 ~ 길은정이라는 가수가
암이 골수까지 차서 불과 한달밖에


살지 못한다는 소식이 매스컴을 통해서
흘러나왔습니다. 연예인만이 아니라


암으로 투병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녀가 유난히 주목받고 열린음악회에까지


나오게 된것은 다름아닌
매일 주사를 맞고 살면서도
라디오 방송일을 하고 있고,


고통이 많겠으나 입가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과연 그녀는 열린음악회에 휠체어를 타고 나와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렀습니다.
어떻게 저런 미소로 살 수 있을까?
그녀가 웃는 모습은 마치 원래 얼굴이
그런것처럼 보였습니다.


죽는때가 서로 달라서 그렇지 우리도
어느 병으로든 갑작스런 사고로든


죽음을 맞을 것입니다.

오늘도 종말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예수님!
오늘 일상속에 우리의 마지막을 생각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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