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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극우파의 쌍생아인가?’ ‘한국적 네오콘인가?’ ‘수구보수진영의 신장개업인가?’ ‘주사파였다가 우익이 된 게 자랑인가?’ 이 말들은 ´자유주의연대´ 출범에 맞춰 쏟아진 어용지식인, 노빠 정치인, 그리고 수구좌파들이 벌인 말잔치다.
그만큼 수구좌파들은 자신들의 과거와 본색을 적나라하게 알고 있는 뉴 라이트 즉 자유주의연대의 출범에 대해 놀란 토끼 눈을 뜬 채 어쩔 줄 몰라 ‘허둥’대고 있다. 허둥대는 수준이 아니라, 당황한 나머지 일본의 극우파, 미국의 네오콘 까지 들먹이며 뉴 라이트에 대한 낙인찍기에 혈안이 되어있다.
그야말로, 인간이 영장류(원숭이)와 비슷하다고, ‘인간은 원숭이다!’라고 외치는 꼴이다. 그들은 얼치기 좌파의 허망한 몰골이 드러날 것을 두려워하여, 주변에서 보이는 것이면 아무것이나 주어다가 자유주의연대 이마에 갖다 붙이려고 한다.
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그들은 더욱 초라해질 뿐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얼치기 수구좌파라는 것은 이미 세상에 다 알려졌기 때문이다. 어떤 때는 20년 전 운동권 노릇하듯이 국정운영을 하는가 하면, 어떤 때는 ‘금욕적인 근본주의자’처럼 행세한다. 또 어떤 때는 ‘반미면 어떠냐’고 외치다가 ‘미국이 아니었으면 정치범 수용소에 갇혔을 것’이라고 떠든다. ‘기업이 곧 국가’라고 떠들다가 ‘대기업이 문제다’라고 떠든다.
도대체 일관성도, 맥도 없다. 오락가락, 좌충우돌, 우왕좌왕, 정신없이 움직인다. 차라리 오리지널 좌파라면 그에 맞추어 살겠는데, 이건 얼치기 좌파라서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할지 도무지 종잡을 수 없다. 거기다가 입만 열면 아무 말이나 마구 뱉어낸다. 그리고 시도 때도 없이 대형 국책사업을 마구 남발한다. 그래놓고 망가져도 국책사업 믿은 국민들만 ‘독박’쓰고 저들은 책임조차지지 않는다.
참으로 고약한 인간들이다. 어찌 저런 인간들이 한국정치를 움직이게 되었는지... 민생에 찌든 서민들이 나라걱정까지 해야 하는 사태가 벌어져야 하는지 참으로 야속하기만 하다. 오죽 못난 얼치기들이면 노회찬 의원이 ‘짝퉁 좌파’라고 까지 했겠는가? 그런 얼치기 수구좌파들이 ‘뉴 라이트’ 출범에 화들짝 놀라, 온갖 낙인을 찍으려고 허둥거리면서 달려들고 있다.
그래서 기껏 고안해낸 것이 ‘뉴 라이트를 하려면 올드 라이트와 싸우라’는 이간질이다. 그 말을 하기 위해 올드 라이트와 차별성을 보여야 한다는 둥, 올드 라이트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투쟁하라는 둥, 하면서 가당치않은 충고를 해댄다. 한마디로 뉴 라이트의 출범으로 인해 수구좌파로 낙인찍히고, 내부로부터 ‘뉴레프트’가 태어날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벌이는 치졸한 이간질이다.
하지만, 그런 수준 낮은 이간질에 자유주의연대가 말려들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엄청난 착각임을 알아야 한다. 애초 자유주의연대가 출범하게 된 것은 바로 ‘얼치기 좌파’들의 우왕좌왕하는 국정운영에 ‘망가지는 대한민국’을 구해야 한다는 일념이었다. 따라서 얼치기 수구좌파들의 본질을 4500만 국민들에게 폭로하고, 그들은 완전히 퇴출시키는 것이 자유주의연대의 출범 정신이자, 목표이다.
만약, 얼치기 수구좌파나 올드 좌파들 사이에서 자신들의 지난날을 반성하고, 정체성을 재정립하는 ‘뉴 레프트’ 세력이 만들어진다면, 자유주의연대는 얼마든지 건설적인 토론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국정운영의 방식에 대해서도 ‘때로는 논쟁하고 때로는 이해하는’ ‘건설적인 파트너 역할’을 할 용의가 있다. 하지만, 지금 같이 나라망치기로 세월을 보내는 ‘노빠류’나 ‘어용지식인’들에 대해선 추호의 흔들림도 없이 가차 없이 척결해 나갈 것이다.
이처럼 자유주의연대는 나라를 망치는 얼치기 수구좌파와의 단호한 투쟁을 통해 ‘우파혁명’을 주도해 나갈 것이다. 그것이 바로 나라도 살리고, 지난날의 관성에 빠져 희망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우파진영을 혁신할 수 있는 길이기 때문이다.
지금이라도 얼치기 수구좌파들은 엄청난 반성과 성찰을 통해 ‘뉴 레프트’의 길이라도 가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고 권력의 단맛에 취해 ‘수구기득권좌파의 노빠 모습’만 고집한다면, 국민들은 절대로 용납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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