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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어둠의 실체는 빛입니다" (비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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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4-12-02 ㅣ No.75705

 

   "가끔 어둠의 실체는 빛입니다"

 

 

 

가끔씩 우리 영혼을 뒤덮는

 

어둠의 실체는 빛입니다.


 

그대는 그대가 어둠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불타는 덤불 속에 있는 것 같은 인상을 받습니다.

 

 

실제로 덤불이 탈 때는

 

주변의 공기가 연기로 뒤덮이고

 

갈 길을 모르는 영혼은 앞이 보이지 않고

 

아무것도 이해할 수 없어서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이 때가 바로 하느님께서 말씀하시는 때입니다.

 

 

영혼은

 

그 말씀을 귀기울여 듣고 사랑하고 전율합니다.

 

 

 

 

 

 

<4월 28일>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어록=================================

 

 

* 우리가 어둠이라고 생각하는 시기가

 

실제론 빛일 때가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 때가 바로 하느님께서 말씀하시는 때라시네요,

 

그 시기를 분별하고, 기꺼이 들을 수 있도록

 

깨어있기를 간절히 청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출처:이철수의 집>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중)==================================================

 

 

믿음이 때로는 세상의 행복이나 성공을 보장하지는 못합니다.

 

오히려 믿음 때문에 세상 속에서 고통이나 분란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진정한 믿음은 하느님께 희망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조금씩 믿음을 실천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어쩌면 믿음의 삶은 늘 세상과 전쟁하는 것과 같습니다.

 

따라서 인생에서 풍성한 성령의 열매를 맺으려면

 

믿음을 잘 지키고 세속의 유혹을 잘 이겨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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