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2일 (월)
(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 첫째 미사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자유게시판

"마리아의 '네'라는 한 마디로..." (비오 신부님)

스크랩 인쇄

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4-12-06 ㅣ No.75972

   "마리아의 '네'라는 한 마디로...."

 

 

 

내 아들이여

 

 

그대는 복종의 가치를 모릅니다.

 

 


"네". "당신의 뜻대로 이루어지소서"하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마리아는 가장 높으신 분의

 

 

어머니가 되셨습니다.

 

 

 

그리고 마리아는

 

 

그분의 종이 되기로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과 당신에게

 

 

그토록 소중했던 동정성을 지키셨습니다.


 

 

 

마리아의 "네"라는 한마디로

 

 

세상이 구원되었습니다.

 

 

 

우리는 늘 하느님의 뜻을 따르고

 

 

언제나 "네"하고

 

 

주님께 말씀드려야 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5월 14일>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중)===============================================

 

우리는 자신의 힘으로 주님께 갈 수 없을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 중풍병자의 친구들처럼 나를 도와줄 사람들이 필요합니다.

 

중풍병자는 친구들의 도움으로 지붕에 구멍을 내고 침상에 누운 채

 

주님 앞으로 내려와 치유를 받았습니다.

 

우리도 주변과 이웃의 도움을 통해 주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죄를 용서하실 권한과 능력을 지니신 예수님께서

 

중풍병자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셨던 것처럼

 

우리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치유해 주십니다.

 

 



171 3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5980 Jesus Loves You & Me! !!! 2004-12-06 노병규
75974 서른아홉의 12 월 !!! 2004-12-06 노병규
75972 "마리아의 '네'라는 한 마디로..." (비오 신부님)|3| 2004-12-06 김승현
75971 성 니콜라오 주교 2004-12-06 양대동
75970 약 속~~~~~ 2004-12-06 양대동

리스트